•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김용석 하나은행 신임 여신그룹장 부행장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7 17:26 최종수정 : 2022-12-27 18:33

김용석 하나은행 신임 여신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하나은행

김용석 하나은행 신임 여신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하나은행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2023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김용석 서울1콜라보 총괄본부장을 여신그룹장 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신임 부행장은 하나은행 내에서 여신 전문가로 불린다. 1967년생인 그는 대광고와 고려대 영어영문학과 무역학을 전공했다. 이후 하나은행에 1994년 입행한 후 홍보팀 차장, 기업여신심사부 심사역, 삼성중앙역지점 Hub장, 서울1콜라보 총괄본부장 등을 지냈다.

다음은 김용석 하나은행 신임 여신그룹장 부행장 프로필.

◇인적사항
▲1967년 1월 27일 출생
▲1988년 3월 대광고
▲1989년 2월 고려대 영어영문학
▲1991년 2월 고려대 무역학

◇주요 경력
▲1994년 8월 하나은행 역삼동지점 행원 [입행]
▲1996년 1월 하나은행 영업1부 행원
▲1998년 9월 하나은행 검사부 검사역
▲2000년 5월 하나은행 중앙지점 대리
▲2002년 2월 하나은행 홍보팀 차장
▲2008년 1월 하나은행 당산동지점 기타관리자 [관리자 승진]
▲2009년 10월 하나은행 시화지점 기업금융전담역
▲2010년 7월 하나은행 역삼역지점 기업금융전담역
▲2012년 3월 하나은행 기업여신심사부 심사역
▲2019년 1월 하나은행 삼성중앙역지점 지점장
▲2021년 1월 하나은행 삼성중앙역지점 Hub장
▲2022년 1월 하나은행 서울1콜라보장 (본부장) [본부장 신규 선임]
▲2023년 1월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 [부행장 선임]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망 넘어 개발·보안까지 ‘AI Native Bank’ 고도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AI Native Bank’를 선포하며 생성형 AI를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개발과 정보보호 업무까지 끌어들이며 활용 영역을 넓혀왔다.특히 망분리 규제 완화 전후의 변화가 눈에 띈다. 이전까지 카카오뱅크의 AX는 내부망 안에서 안전하게 AI를 활용하거나, 당국의 샌드박스 속에서 개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특정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방식에 가까웠다.그러나 망분리 규제완화가 추가적으로 이뤄진다면 외부의 고성능 AI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개발·보안 업무에 직접 접목하는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내부망 AI 위주였던 카뱅…망분리 안에서 ‘AI Native’ 실험카카오뱅크는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총자산 증가에도 RWA 2%대 통제···RoRWA 개선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총자산을 7% 이상 늘리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2%대로 통제했다.지난해 기업여신과 RWA 증가를 억제해 자본비율을 끌어올린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대기업과 우량 거래상대방을 중심으로 영업을 재개하면서도 자산 증가 속도보다 RWA 증가 속도를 낮게 유지했다.우리은행의 RWA 관리와 보통주자본(CET1) 확충은 우리금융그룹의 CET1비율 13% 돌파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상대적으로 낮았던 그룹 자본비율을 경쟁 금융지주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주주환원과 비은행 자본 투입, 기업금융 확대를 병행할 기반을 마련했다.다만 자본을 이익으로 전환하는 효율은 후퇴했다. 올해 상반기 우리은행의 연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