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협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수난구호물품 지원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05 13:10

김성수 Sh수협은행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왼쪽 첫 번째)과 성낙주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운영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해양안전을 위한 수난구호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수협은행

김성수 Sh수협은행 여신지원그룹 부행장(왼쪽 첫 번째)과 성낙주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운영본부장(오른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해양안전을 위한 수난구호물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Sh수협은행(행장 김진균닫기김진균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4일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김양수)와 공동으로 ‘해양안전을 위한 수난구호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부산광역시 영도구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에서 진행됐다. 김성수 수협은행 여신지원그룹 부행장과 성낙주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업운영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수협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에 공기통과 수중라이트, 구명조끼 등 3000만원 상당의 수난구호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형태로 전달했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해 9월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안전 관련 사회공헌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해양수색구조와 수중정화활동을 수행하는 한국해양구조협회를 지원하는 데 합의했다.

김성수 수협은행 부행장은 “최근 5년간 1만4000여 건의 해양사고가 발생했고 인명 피해도 600여 명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다”며 “수협은행은 대한민국 해양수산 대표은행으로서 국민의 해양안전확보 등 해양분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ESG경영 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