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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입주민 위한 ‘발코니 음악회’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9 09:52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열린 '발코니 음악회' 현장 / 사진제공=대우건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열린 '발코니 음악회' 현장 / 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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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소재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에서 입주민들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70여 분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입주 1년 차 푸르지오 단지를 대상으로 한 야외 음악회로서, 각 세대 내 발코니에서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본 행사는 바쁜 일상생활로 지친 입주민들에게 주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고 대우건설은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입주민은 “주말 오케스트라 공연 덕분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음악회가 계속되어 우리 아파트의 좋은 문화로 자리 잡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발코니 음악회는 오는 10월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베뉴(인천시 서구)에서 한 차례 더 개최되며, 향후 관악기를 더한 중편성 규모로 오케스트라 공연이 더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공연이 잘 마무리되었다.”면서 “입주 후에도 고객의 생활 편의와 주거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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