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마트24, 미국 유타주 명물 '유타컵밥' 선보인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15 15:15

미국 푸드트럭계 신화 '유타컵밥' 3종 선봬

이마트24가 미국 유타주 명물 상품을 선보이며 '맛집 편의점' 만들기를 이어간다./사진제공=이마트24

이마트24가 미국 유타주 명물 상품을 선보이며 '맛집 편의점' 만들기를 이어간다./사진제공=이마트24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이마트24(대표 김장욱) 미국 유타주 명물 상품을 선보이며 '맛집 편의점' 만들기를 이어간다.

이마트24 미국 현지에서 유명한 글로벌 간편식 '유타 컵밥' 상품화한 'HIPBOP 맵스터 컵밥' 3종을 판매한다고 15 밝혔다.

유타컵밥은 지난 2013 미국 유타주에서 시작해 현재 미국 42 매장을 포함 164 글로벌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푸드트럭계 신화다. 최근에는 억만장자이자 댈러스 농구단 구단주인 마크 큐반의 투자를 받아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컵밥은 미주와 동남아시아에서 검증 받은 현지 컵밥을 가공해 냉동 즉석상품으로 구현했다. 해당 상품은 해외 소비자 사이에서 유명한 한식 패스트푸드 상품을 역으로 국내 고객에게 선보인다는 의미가 남다르다.

컵밥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의 '소고기 잡채 볶음밥', 풍미가 깊은 '돼지고기 잡채 볶음밥',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닭갈비 잡채 볶음밥'으로 구성했다.

이마트24 유타 컵밥 판매를 기념해 행사를 진행한다. 9 동안 제품을 '하나원큐페이' 결제 5800원을 페이백해준다. '흥생 반숙 계란'도 증정한다.

조계동 이마트24 데일리팀장은 "유타컵밥이라는 세계화된 한식 상품 판매로 이마트24 먹거리 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추석 승차권 180만매 팔렸다…예매율 84%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의 올해 추석 승차권 180만매가 판매되며 예매율 84%를 기록했다. 지난 3년간 60% 수준이었던 명절 예매율을 웃돈 가운데 KTX 예매율은 92.7%에 달했다.코레일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 추석 승차권 예매에서 공급 좌석 214만석 가운데 180만매가 판매됐다고 11일 밝혔다.코레일에 따르면 올해 예매율이 높아진 배경으로 짧아진 추석 연휴에 이동 수요가 집중된 점을 꼽았다.◇ 중앙선 112.7%…KTX 예매율 92.7%노선별 예매율은 중앙선이 112.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전선 94.2%, 경부선 91.3%, 전라선 90.6%, 호남선 87.9%, 동해선 81.4%, 강릉선 70.9% 순이었다.날짜별로는 추석 당일인 오는 25일이 2 추석 직전 분양시장 후끈… 지방 대단지 청약 릴레이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셋째 주 전국 11곳에서 총 1만602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 분양 물량은 오피스텔, 공공지원민간임대, 공공분양을 포함하며 행복주택은 제외됐다.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9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3곳에서 개관한다.◇ 수도권·지방 주요 단지 청약 접수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14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6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9㎡, 총 1393실 규모다. 지하철 8호선·수인분당선 복정역과 위례선 트램(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 3 JTC, ‘제주 해린면세점’ 오픈…韓시장 본격 진출 JTC는 최근 일본과 중국 간 관계 변화 속에서 제주도를 찾는 중국인 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회사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추가 거점을 확보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변동성을 축소한다는 전략이다.앞서 JTC는 지난 10일 제주시 용담2동에서 ‘제주 해린면세점’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제주 해린면세점은 자회사 케이박스(K-BOX)를 통해 운영된다.제주 해린면세점은 약 909㎡(275평) 규모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가전, 제주 특산품 및 잡화 등을 판매하는 종합 사후면세점이다. 제주국제공항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