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카드, 중부지방 집중호우 피해고객 금융지원 실시

신혜주 기자

hjs0509@

기사입력 : 2022-08-09 21:2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카드가 수도권 및 일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한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선다. /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수도권 및 일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한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선다. /사진제공=현대카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현대카드(부회장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 대표이사 김덕환)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및 일부 지역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청구 유예·연체수수료 감면·금리 우대 등의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용카드 결제 대금은 최대 6개월간 청구 유예된다. 청구가 미뤄지는 기간 발생한 이자와 연체료 등 수수료는 전액 감면된다. 금리 우대 지원도 진행된다. 현대카드는 피해 고객이 신규로 대출 상품을 신청할 경우 금리를 최대 30% 우대해준다. 기존 대출에 대한 만기 연장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집중호우로 인한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고객으로, 해당 지역 행정 관청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카드뉴스] KT&G ‘Global Jr. Committee’, 조직문화 혁신 방안 제언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