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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통화·금융수장 28일 비상 거금회의 개최…FOMC 후 금융시장 점검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7 22:08

추경호·이창용·김주현·이복현·최상목 회동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재정·통화·금융수장들이 오는 28일 미국 연준(Fed)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대해 금융시장 영향 등을 점검한다.

2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창용닫기이창용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닫기추경호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최상목닫기최상목기사 모아보기 경제수석은 이튿날인 28일 오전 7시30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한다.

현재 미국 연준(Fed)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는 1.50~1.75%이고, 한은 기준금리는 2.25%다. 한국시각으로 28일 새벽에 발표되는 7월 FOMC에서 자이언트스텝(0.75%p 금리인상)을 연속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 한미 금리 역전이 예상되고 있다.

거금 회의에서 국제금융센터는 FOMC 주요 결과 및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한은은 내외금리차 역전에 따른 금융시장 영향을 안건으로 올린다.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2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수석, 이창용 한은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 / 사진제공= 기획재정부(2022.07.24)

2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비상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최상목 경제수석, 이창용 한은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 / 사진제공= 기획재정부(202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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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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