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고컴퍼니, 블록체인 기반 QR코드 생성 시스템 특허 출원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7 15:52

위고컴퍼니, 블록체인 기반 QR코드 생성 시스템 특허 출원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위고컴퍼니는 블록체인 기반 QR코드 생성 및 NFT를 통한 원본 파일 소유권 증명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위고컴퍼니는 이번 특허를 통해 QR코드를 해킹하여 악용하는 큐싱(Qshing) 사기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지 서버에 저장된 콘텐츠를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공유 가능하다. 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원본 파일에 대한 소유권 분쟁 이슈에 대비하여 NFT를 통한 소유권 증명 시스템을 도입하였다고 전했다.

QR코드는 바코드보다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2차원코드다. 스마트폰을 통한 인식도 빠르고 정확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QR코드에 저장된 정보는 무결성이 보장되지 않는다.

즉, 쉽게 위∙변조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QR코드의 이러한 취약점을 악용하는 범죄가 큐싱(Qshing, QR + Fishing) 이다.

블록체인 기반 QR코드 생성 시스템은 정보의 무결성을 보장할 수 없는 QR코드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솔루션이다. 위고컴퍼니는 "해당 솔루션을 통해 큐싱 사기를 원천 차단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QR코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디지털 콘텐츠의 소유권 또한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이승미 서울시의원 "정쟁보다 정책 논의가 우선되는 의회 만들 것"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이승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3)이 협치와 정책 중심의 의회 운영 구상을 밝혔다.3선에 성공한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과 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을 지내며 교육·행정 분야 현안을 다뤄왔다. 그는 교권 보호와 학생 인권의 조화, 공익제보자 보호, 사회적 배려계층 지원 등을 주요 의정 성과로 꼽았다.6·3 지방선거 결과 제12대 서울시의회는 총 118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80석, 국민의힘 38석으로 구성됐다. 이 의원은 "의장은 특정 정파가 아닌 의회 전체를 대표하는 자리"라며 "충분한 토론과 의견 수렴을 통해 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2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개최 용산구의회는 22일 제307회 임시회 폐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 제9대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의원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전달식은 김성철 의장의 인사말과 구청장 축사, 기념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동료 의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백준석 부의장은 대표로 김 의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성철 의장은 "제9대 용산구의회는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도 구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3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 김기덕 서울시의원은 서울시의회 민주당 역사상 최초의 5선 의원이다. 1998년 제5대 서울시의회에 입성한 이후 8대·10대·11대·12대 의회를 거치며 30년 가까이 서울시정과 지역 현안을 다뤄온 대표적인 다선 의원으로 꼽힌다.최근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김 의원은 최다선의 경륜과 집행부 견제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서울시의회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을 자임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주요 정책에 대한 견제와 의회 기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김 의원의 정치 인생은 마포와 함께해 왔다. 지역에서 유아교육 사업을 하던 그는 정치권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했고, 1998년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시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