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뱅크샐러드, 매달 용돈 지급 ‘뱅샐용돈’ 서비스 출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1 16:54

1년간 매달 말일 용돈 랜덤 제공

뱅크샐러드가 ‘뱅샐용돈’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가 ‘뱅샐용돈’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뱅크샐러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가 매달 용돈으로 선불충전금인 ‘뱅샐머니’를 지급하는 ‘뱅샐용돈’ 서비스를 출시했다. 뱅샐용돈 신청 고객은 1년간 월 1회, 최대 12회 용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뱅크샐러드는 앱 고객이라면 누구나 조건 없이 받을 수 있는 ‘뱅샐용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뱅샐용돈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자산 증식의 즐거움을 비롯, 꾸준한 자산관리를 위한 동기부여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뱅샐용돈’ 서비스는 뱅크샐러드 앱 로그인 후 ‘뱅샐용돈 신청하기’ 페이지를 통해 첫번째 용돈받기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신청된다. 최초 1회 즉시 수령 이후부터는 매월 말일 앱에서 도착 알림을 받고 ‘뱅샐용돈’을 수령할 수 있다.

용돈 금액은 랜덤으로 정해지며 매월 말일 오전 11시 이후에 도착한다. 용돈은 현금성 리워드인 뱅샐머니로 지급되며 뱅샐머니와 연결한 출금 계좌로 1원 이상 송금할 수 있다. 뱅샐머니는 뱅크샐러드의 선불충전금으로 지난 2020년부터 제공되고 있으며, 1일 최대 1000만원까지 충전·송금이 가능하다.

뱅크샐러드는 지난달 ‘뱅샐용돈’ 출시에 앞서 5만명 선착순 사전 신청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신청자가 빠르게 몰리면서 조기 마감됐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조건 없는 사랑과 함께 받았던 용돈처럼, 매월 ‘뱅샐용돈’을 받으면서 즐거운 자산관리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금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건강한 자산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號 하나금융, 승계 절차 개선 ‘앞장’···관건은 ‘과정 공개’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하나금융①] 하나금융은 주요 계열사 CEO 후보군의 규모와 구성을 공개하고,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후보 추천권을 부여하는 등 승계구조 개선을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이어왔다.그러나 함영주 회장이 그룹 임추위원으로서 계열사 CEO 후보를 심의하는 지금, 선임 과정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외부에 입증할 핵심 정보들은 대부분 공개되지 않고 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도 지속적으로 '투명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다가오는 행장 선임에서의 정보 공개 수준이 하나금융의 승계 구조 개선 의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6개 계열사 CEO 후보군 35명···내부 29명·외부 6명하나금융 계열사 CEO 승계는 지주 이사회 내 그룹임원후보추 2 박상진號 산업은행, 기업에서 지역 생태계로 피지컬AI 금융 '확장' [금융공기업 이슈]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피지컬 인공지능(AI) 금융의 무게중심을 개별 기업에서 ‘지역 산업생태계’로 넓힌다.앞서 전북·경북·경남에서 로봇과 자동차부품, 공작기계 등 제조업 AI 전환(AX) 기업에 국민성장펀드 자금지원을 잇따라 승인한 데 이어 지방자치단체와 정책금융기관, 지역은행을 하나의 지원망으로 묶어 지역별 피지컬 AI 거점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산업은행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북·경북·경남 지방자치단체, 정책금융기관 및 지역은행, 피지컬 AI 기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지컬 AI 지역거점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단순히 새로운 지원계획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 이미 3 농금원 공동교육·자산관리전문역 과정 재편…강태영號 농협은행, ‘현장의 힘’ 키운다 [은행원의 진화]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은 자산관리(WM)와 여신·외환(RM)을 하나의 장기 교육과정으로 묶고, 농업정책금융 분야의 별도 현장교육을 통해 임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강태영 행장은 올해 초 신입행원들에게 ‘파이(π)형 인재’가 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하나의 업무를 두루 처리하는 제너럴리스트에 머물기보다 복수 영역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갖춘 직원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취지다.농협은행은 이를 위해 기존 직무별로 흩어져 있던 교육을 표준화하고, 주요 금융직무에 초·중·고급 단계별 교육체계를 도입하는 작업에도 착수했다.WM담당 PB에게 여신·외환까지…6개월 ‘RWM’ 승부수농협은행의 대표적인 변화는 올해 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