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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미아’ 139세대 무순위 청약…내달 2일 실시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1 09:58

‘한화 포레나 미아’ 투시도. / 자료제공=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미아’ 투시도. / 자료제공=한화건설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내달부터 ‘한화 포레나 미아’의 잔여 139세대 무순위 청약에 돌입한다.

31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서울 강북구 일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전용 39~84㎡, 총 497세대로 조성된다. 이중 임대 73세대를 제외한 424세대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39㎡ 23세대 ▲53㎡ 107세대 ▲59㎡ 68세대 ▲74㎡ 50세대 ▲80㎡ 104세대 ▲84㎡ 72세대로 구성된다.

한화 포레나 미아는 총 497세대 중 일반분양분 424세대에서 285세대가 계약을 완료했다. 잔여 세대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무순위 청약을 통해 공급된다. 무순위 청약은 계약 종료 후 잔여 분 발생 시 추가 접수를 하는 절차다.

무순위 일정은 6월 2일 청약, 8일 당첨자 발표, 15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무순위 자격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공고일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무주택 성년자면 가능하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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