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메이드,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 출시 준비 박차…사전 테스트 종료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3 16:27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사전 테스트 진행
콘텐츠 밸런스-서버 안정성 점검…상반기 출시 목표

위메이드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 사진=위메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의 사전 테스트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돌입했다.

'미르M'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사전 테스트를 통해 콘텐츠 밸런스 및 서버 안정성 등 게임 운영의 전반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전 테스트에서는 '미르의 전설2' 정통성을 계승한 8방향 그리드-쿼터뷰 방식과 미르대륙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탄탄한 세계관·스토리를 공개했다.

또한 ▲미르 특유의 자유도 높은 성장 시스템 ‘만다라’ ▲무림사조로 거듭나 더욱 강력한 힘을 선사하는 ’화신’ ▲대규모 인원이 펼치는 치열한 전투 ‘수라대전’과 ‘문파대전’ 등 '미르M'의 핵심 콘텐츠를 테스트했다.

이용자들은 미르대륙으로 파견된 조사단의 주축 ▲전사 ▲도사 ▲술사 3용위가 돼 게임을 즐겼다. 캐릭터마다 서로 다른 능력과 특성을 지니고 있는 만큼, 이용자들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다양하게 플레이하면서 정식 출시 이후 어떤 캐릭터를 육성할지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었다.

아울러 전쟁형 뱅가드와 성장형 배가본드 등 다채로운 성장을 지원하는 ‘만다라’ 시스템으로 자신의 선택을 통해 육성 방향을 고르는 등 더욱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장인 기술 축적을 통해 생산, 제작, 강화 등에 중점을 둘 수 있는 점도 돋보였다.

사전 테스트 참가자들은 “사전 테스트 기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정식 서비스가 무척 기대된다.”, “계속하고 싶은 몰입도 높은 게임이다.”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그중에서도 자유도 높은 '미르M'만의 성장 시스템 ‘만다라’ 등에 좋은 점수를 줬다.

위메이드 측은 "이번 사전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전 테스트 설문은 23일까지 진행된다. 설문에 참여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패키지 ‘대륙의 개척자’를 선물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中 알짜 노선 확보’ 이스타항공, 24호기 도입…평균 기령 7년대로 낮춰 이스타항공이 최신 기종 신조기를 잇따라 들여오며 보유 항공기의 평균 나이를 7년대로 낮췄다. 여기에 지난 16일 발표된 운수권 배분에서 중국 노선 3개를 확보해, 기체는 젊어지고 날 수 있는 노선은 넓어지는 흐름을 만들었다.24대 평균 기령 7년대로 감소…신기종 비중 약 58%이스타항공은 지난 20일 24호기를 도입했다. 앞서 지난달 말에는 22호기와 23호기를 잇달아 들여왔다. 22~24호기는 모두 189석 규모의 보잉 B737-8 기종으로, 보잉이 제작한 뒤 이스타항공이 처음 인도받은 신조기다.이번 도입으로 이스타항공의 보유 항공기는 24대로 늘었다. 전체 항공기 평균 기령은 7년대로, 국내 항공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이스타항공은 지난 2 “MBK, 기업사냥 의심”...방미통위, 딜라이브 자구안 불승인 속기록에 대주주 책임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놓인 케이블방송 업체 딜라이브의 부채비율 감축 계획을 불승인한 가운데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책임론이 다시 불거졌다. 외부 투자유치 등 자구안의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심의 과정에서는 딜라이브 재무구조 악화와 관련해 MBK의 책임을 지적하는 발언이 잇따랐다. 일부 위원은 MBK가 인수 이후 딜라이브에서 대규모 배당을 받은 점을 거론하며 “기업사냥을 당한 것이 아닌가 의심된다”고 주장했다.방미통위는 지난 2일 전체회의에서 ‘딜라이브 재허가조건 이행계획 승인에 관한 건’을 심의하고 불승인하기로 의결했다. 방미통위에 따르면 2025년 딜라이브 재허가 당시 부과한 재 3 한국앤컴퍼니, 사내 장애인 포용 문화 확장 앞장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부터 사내 포용 문화 확대까지 앞장선다. 특히 매월 사내 실천 사례 공유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참여의식을 제고하고 있다.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1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를 만들어온 경험을 임직원들과 나눴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소통 문화와 포용적인 일터 문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HR지원파트 김수현 담당자가 발표를 맡았다.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2015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