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메이드,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신규 BI 공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4 16:13

블록체인 게임 및 NFT경제, DeFi(디파이) 사업 전개

위메이드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신규 BI.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신규 BI. 사진=위메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메이드( 대표 장현국 )의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WEMIX) 가 "확장" 비전을 반영한 새로운 BI를 14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위믹스(WEMIX) BI는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무한한 움직임(Infinite Movement)을 컨셉으로 W와 M이 대칭을 이룬 무한대의 기호를 형상화했다. 여기에 위메이드의 전용서체 ‘인피니티산스’가 만나 새롭게 재탄생했다.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을 지향하며 개편된 새 심볼은 ▲가치의 순환성 ▲무한한 확장성 ▲안정성 세 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특히 블루색상은 게임업계 기축통화로서 가진 신뢰와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그린색상은 위믹스 생태계의 역동성과 생명력을 표현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는 현재 7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게이밍 블록체인이자 게임계 기축통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NFT경제와 DeFi로 확장되는 사업을 표현 할 수 있는 신규 BI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자체 메인넷 구축과 스테이블 코인 도입으로 범용의 블록체인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믹스는 현재 게임코인 외 NFT, DeFi, DEX(탈중앙화거래소), Wallet(암호화폐지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100개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서비스하고,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전략 전문가' 권영민 사장 선임 두산로보틱스가 신임 CEO로 권영민 사장을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권 사장은 2000년 ㈜두산 전략기획본부에 입사해 전략 관련 경력을 쌓아왔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진 ㈜두산 지주부문 상무를 지냈고, 2010년부터 2017년까진 두산인프라코어에서 중국 영업·마케팅 및 글로벌 서비스 총괄 전무를 역임했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두산밥캣 CSO(최고전략책임)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현재 두산밥캣 자회사인 두산모트롤의 대표이사로 회사를 이끈 바 있다.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글로벌 사업과 경영 전반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두산로보틱스의 중장기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KAI, KAIST와 인재양성 협력 박사과정까지 확대…방산업계 채용전쟁 속 잰걸음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카이스트(KAIST)와 인재양성 협력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한다. 이는 2021년 항공우주기술연구센터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을 시작으로, 2024년 전문석사 과정 개설, 지난해 3월 대전연구센터 개소 등 수년간 이어온 협력 연장선이다.KAI는 18일 카이스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수 인적자원 교류, 공동 연구과제 발굴, 재직자형 계약학과 운영 확대 등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석사과정 중심으로 운영해온 재직자형 학위취득 과정을 박사과정까지 확대해 카이스트 교육·연구 역량과 KAI 개발 경험을 결합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KF-21 최초 양산계약 이후 생산기술·구매 직무 채용을 확대하는 등 3 “구리 제련만으론 한계”…LS MnM, 중앙아시아서 희소금속 ‘새 판’ 짠다 LS MnM이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카자흐스탄으로 광물 확보 지역을 넓혔다. 과거 구리광산 투자를 정리한 이후 해외자원개발보다 제련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실었지만, 부산물로 꼽히던 광물들의 수익성을 재조명한 것이다.이는 구리를 제련해 파는 회사에서 배터리·반도체에 들어가는 고부가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영역을 넓혀온 흐름의 연장선이다. 새 사업을 키우려면 원료를 구해야 하는데, 이번 협력이 그 원료 조달처를 해외로 넓히는 차원이라는 해석이다.구리 넘어 금·은·백금 등 귀금속 및 희소금속 주목18일 업계에 따르면 LS MnM은 지난 14일 타지키스탄 산업신기술부와 광물부문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