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메이드, 기대작 MMORPG '미르M' 사전예약 시작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1 10:35

위메이드의 기대작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의 기대작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진=위메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서비스하고 ㈜위메이드엠이 개발하는 대작 모바일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의 사전예약을 21일 시작했다.

'미르M'은 '미르의 전설2'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복원한 미르 IP 신작이다. 8방향 그리드와 쿼터뷰 방식을 활용해 원작의 핵심 요소를 반영했으며, 언리얼 엔진 등 고도화된 최신 게임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미르의 전설2' 이용자들에게는 익숙한 재미를,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정통의 게임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성장 특화 시스템 ‘만다라’를 통해 전투에 편중된 게임 플레이와 성장 구조에서 벗어나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높은 수준의 성장 자유도를 선사한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선택에 따라 막강한 전투력으로 권력과 정치의 중심이 되어 미르대륙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전쟁형 뱅가드와, 던전 모험과 파밍을 중심으로 대륙을 누비거나 아이템 생산 및 거래를 통해 ‘장인’ 기술 특화가 가능한 성장형 배가본드의 길을 걸을 수 있다.

'미르M'의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카카오 사전예약 ▲네이버 사전예약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는 강력한 혜택을 부여하는 ‘비천으로의 초대 패키지’를 지급한다. 카카오 사전예약 시에는 '미르M'의 주요 콘텐츠 ‘영물’을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추가 선물한다.카카오 사전예약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 사전예약 친구초대 이벤트도 실시한다. 초대한 친구들이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고급 영물 소환권, 던전 토벌 입장권 등 빠른 성장을 돕는 ‘비천결의 패키지’를 증정한다. 초대 인원이 많을수록 더욱 큰 보상이 주어지며, 최대 3개의 패키지를 획득할 수 있다.

정식 출시 후 7일 내 '미르M'을 빠르게 시작한 이용자에게는 이 기간에만 획득할 수 있는 한정판 탈 것 황봉계 및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아이템이 포함된 ‘종달새 패키지’도 함께 제공한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국감 때마다 '영풍 환경오염' 질타 반복…토양정화 10년째 미흡 영풍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됐다. 2015년 처음 내려진 토양정화명령은 10년이 넘도록 이행이 마무리되지 않았고, 일부 부지는 정화 실적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다. 정화 과정에서 당초 예상보다 많은 오염토까지 발견되면서 장기간 이어진 정화 작업의 실효성을 둘러싼 지적이 나온다.지난 6일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시·예천군)은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환경범죄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김 의원은 “석포제련소 사건이 중대범죄라고 생각한다”며 김성환 장관에게 관련 대응 방안을 물었다.최근 수사·형사사법체계 변화로 환경범죄 대응에 공백 2 “분명 커졌는데 달리면 왜 가볍지”…현대차 ‘디 올 뉴 투싼’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투싼이 5세대 완전 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이하 투싼)’으로 돌아왔다. 외관은 더욱 강해졌고 차체가 주는 존재감도 커졌다. 실내 공간은 넉넉해졌으며 디지털 기능도 한 단계 진화했다. 특히 글레오 AI는 차량과 운전자의 관계가 단순한 ‘명령과 실행’을 넘어 대화형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다만 운전 감각에서는 외관과 다른 방향성이 느껴졌다. ‘터프해진 외관’에서 기대했던 묵직한 조향감이나 고속에서의 강한 안정감보다는 편안하고 가벼운 주행감에 더 가까웠다.터프한 디자인과 가벼운 주행의 간극지난 7일 현대자동차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투싼 미디어 시승회가 진행됐다. 3 효성重, 2GW HVDC '가상 시험장' 직접 구축…한전 실증 앞두고 검증 체계 갖춰 효성중공업이 2GW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제어기를 실제 전력망에 붙이기 전에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가상 시험장'을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 이는 한국전력 HVDC 국산화 실증사업에서 밸브·제어기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지 약 한 달 만이다.이를 통해 실제 전력망에서는 일부러 일으킬 수 없는 고장·비상 상황을 가상으로 만들어 반복 시험할 수 있게 되면서, 국산 GW급 HVDC가 실제 송전망에 들어가기 전 거쳐야 할 검증 단계를 회사 안에서 소화할 수 있게 됐다.과천 연구소에 HILS 구축…2GW급 HVDC 제어기 검증효성중공업은 경기 과천시 중공업 연구소에 자체 개발한 2GW급 HVDC 제어기의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하는 'HILS(Hardware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