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울산 ‘문수로 푸르지오 어반피스’ 내달 12일 1순위청약 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31 09:39

문수로 푸르지오 어반피스 조감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문수로 푸르지오 어반피스 조감도 / 사진제공=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은 31일(목)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문수로 푸르지오 어반피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문수로 푸르지오 어반피스’는 지하 6층~지상 45층 3개 동 총 339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 ▲84㎡A 112가구 ▲84㎡B 112가구 ▲84㎡C 112가구 ▲158㎡ 3가구 이며,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위주로 구성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4월 1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화) 1순위 해당지역, 13일(수) 1순위 기타지역, 14일(목)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수)이며, 정당계약은 5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진행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채광과 일조권을 극대화했고, 동간 거리를 최대로 넓힌 공간 설계도 선보인다. 유니트는 4Bay(베이) 판상형 위주 구조로 개방감이 우수하며, 집안 곳곳에 드레스룸, 펜트리룸(일부 가구), 알파룸(일부 가구), 넓은 현관장 등 공간활용도를 높인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대로변을 따라 지하 1층~지상 2층 스트리트형 근린생활시설을 마련해 입주민의 편의성도 높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울산 남구는 노후 아파트 비율이 높다 보니 새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고, 학군, 생활인프라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항상 주거1번지로 손꼽히는 곳”이라며, “근린생활시설은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입지적인 장점과 브랜드 단지라는 상징성까지 모두 갖춰 투자자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SK에코플랜트, 하이테크 신입 68명 현장형 인재 육성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와 AI 사업에 투입될 신입 구성원 6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현장 중심의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하이테크 주니어 탤런트(Junior Talent)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선발된 인원은 총 68명으로 전원 하이테크 사업 부문에 배치될 예정이다.SK에코플랜트는 앞서 지난 6월 AI 인프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니어 탤런트를 모집했다. 이번 온보딩은 신입 구성원들이 반도체 산업과 AI 관련 업무를 이해하고 현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와 현장 중심으로 구성했다.교육은 크게 반도체 사업 및 현장 이해, AI 기반 업무 역량 2 동부건설, 퇴계원4구역 재개발 수주…557가구 조성 동부건설이 총공사비 1933억원 규모의 남양주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82-13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557세대가 들어서며 연면적은 약 9만㎡다. 공사 기간은 약 42개월로 예정됐다.동부건설은 이번 사업의 단지명으로 ‘센트레빌 더 포르타(Centreville The Porta)’를 제안했다. 포르타는 라틴어로 ‘문’ 또는 ‘관문’을 의미한다. 퇴계원이 서울과 남양주를 잇는 지역이라는 점을 단지명에 3 자이C&A, 전국 현장 찾아 구성원 목소리 듣는다 자이C&A가 전국 건설현장을 찾아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고 본사와 현장 간 소통 강화에 나섰다.자이C&A 사원대표들은 22일 세종 현장을 방문해 구성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업무환경과 조직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현장 직원들을 위한 커피차도 운영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활동은 사원대표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업무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을 파악하고, 이를 회사의 개선과제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와 현장 구성원 사이의 인식 차이를 줄이는 데도 목적을 뒀다.간담회에서는 특정 주제를 정하지 않고 현장 구성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