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산업은행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1 15:00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인사] 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 단장

▲간접투자금융실 이인기

◇ 팀장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차창훈‧김도준 ▲간접투자금융실 이상윤‧이윤진 ▲온렌딩금융실 서영태‧김윤미

<중소중견 금융부문>

◇ 단장

▲강남지역본부 김종규 ▲강북지역본부 박래현 ▲경인지역본부 김강서 ▲중부지역본부 이송기 ▲대구경북지역본부 여동복 ▲충청지역본부 이준호 ▲호남지역본부 박성윤 ▲영업부 전은주

◇ 팀장

▲네트워크지원실 신원용‧김흥준 ▲신산업금융실 우정훈‧김형석 ▲강남 이희용‧김준수 ▲도곡 서정완 ▲서초 이정훈 ▲압구정 김호경 ▲잠실 이정아 ▲잠원 이홍선 ▲제주 강경우 ▲한티 오희승 ▲가산 함지호 ▲금천 장세강 ▲노원 박술곤 ▲마곡 이종화‧황찬익 ▲마포 류윤주‧오봉엽 ▲성동 김일오‧송현미 ▲여의도 민재헌‧방환슬 ▲영업부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남정‧윤선이 ▲종로 박윤규 ▲김포 심상돈 ▲부천 이영훈‧신희준 ▲송도 정대환 ▲시화 이창훈 ▲일산 장소연‧김복임 ▲동탄 정상수‧오정현 ▲분당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진‧유희경‧공태희 ▲수원 박세민‧신수진 ▲안양 황인준‧이창현 ▲용인 홍승환 ▲원주 정용현 ▲판교 임영식 ▲평택 이재준 ▲금정 이훈영 ▲부산 임상엽 ▲서부산 양동원 ▲양산 박태준 ▲창원 최원욱‧이동주 ▲경산 이대영 ▲구미 정유형 ▲대구 윤소정 ▲성서 유기대 ▲포항 김동환 ▲당진 김상현 ▲대전 이영진 ▲천안 김지명 ▲청주 최상운 ▲충주 배경호‧신희림 ▲광주 나형호‧박정후 ▲군산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경 ▲여수 이종현 ▲전주 김태경

<기업금융부문>

◇ 단장

▲산업·금융협력센터 진형태

◇ 팀장

▲산업·금융협력센터 이인규 ▲기업금융1실 김상래‧이준규 ▲기업금융2실 강선희‧조해리 ▲기업금융3실 유현진‧김영 ▲기업금융4실 김정구‧윤동수

<글로벌 사업부문>

◇ 단장

▲금융공학실 노형준

◇ 팀장

▲해외사업실 임형근‧이효재 ▲무역금융실 이정민‧최웅수 ▲자금운용실 이강석‧송준관‧윤석진 ▲금융공학실 이광수

◇ 해외 주재원

▲KDB홍콩 김유성‧강안호 ▲싱가폴 조영욱 ▲베이징 김재우 ▲선양 조정훈 ▲칭다오 신상택 ▲런던 백현수‧조한준 ▲KDB유럽 전준표

<자본시장부문>

◇ 팀장

▲발행시장실 김강수‧황의철‧윤정진 ▲인수‧합병(M&A)컨설팅실 김광석닫기김광석기사 모아보기‧윤영삼‧백주한 ▲PE실 윤동일‧정지윤

<심사 평가부문>

◇ 팀장

▲심사1부 장용석 ▲심사2부 손혜미‧장윤경 ▲신용평가부 김진수

◇ 해외 주재원

▲KDB홍콩 장윤석

<리스크관리부문>

◇ 단장

▲리스크관리부 오재균

◇ 팀장

▲리스크관리부 강석진‧이정연 ▲금융결제부 김재범‧송현주

<정책·녹색기획부문>

◇ 팀장

▲종합기획부 강중재‧성욱제‧황연정‧배철호 ▲영업기획부 이상용 ▲재무기획부 서창민‧백정호‧ 이종훈 ▲ESG‧뉴딜기획부 한원석

<경영관리부문>

◇ 원장

▲총무부 심재풍

◇ 단장

▲홍보실 김현진

◇ 팀장

▲인사부 이석준닫기이석준기사 모아보기‧정기석‧오달영‧김은영 ▲총무부 백승복‧박형배‧장인우

<벤처 금융본부>

◇ 팀장

▲벤처기술금융실 이종화 ▲스케일업금융실 한정규 ▲넥스트라운드실 권형민‧이화경

<해양산업금융본부>

◇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노병국

<구조조정본부>

◇ 팀장

▲기업구조조정1실 양재호‧정광락‧신재호 ▲기업구조조정2실 오세현 ▲기업구조조정3실 김홍석

<기간산업 안정 기금본부>

◇ 팀장

▲기금사무국 모인서‧오호정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본부>

◇ 단장

▲PF3실 김연식

◇ 팀장

▲PF2실 마상현‧윤희진 ▲PF3실 진준성

<연금신탁본부>

◇ 단장

▲신탁실 이승현

◇ 팀장

▲연금사업실 김미원‧지은주 ▲신탁실 조한진

◇ IDT 본부

◇ 팀장

▲정보기술(IT) 기획부 장준호 ▲코어금융부 장행숙‧원유태 ▲디지털금융부 이정식‧이은정 ▲디지털전략부 장원석

<자금 조달본부>

◇ 팀장

▲자금부 장연식‧원상훈 ▲수신기획부 박영우‧천성현

<KDB 미래전략 연구소>

◇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김성환‧박은수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연정훈‧정홍석‧남우준

<준법 감시인>

◇ 팀장

▲윤리준법부 김선영‧최준용 ▲법무실 이대웅

<소비자 보호부>

◇ 팀장

▲오효민‧함미선

<검사부>

◇ 단장

▲이진재

◇ 팀장

▲이인호‧김종근‧송영민

<비서실>

◇팀장

▲김진원‧조은날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장일호 핀크 대표, 대출 중개서 하나금융그룹 포용금융 창구로 저변 확대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⑤] 핀크가 대출 비교·중개 플랫폼을 넘어 ‘하나금융그룹의 포용금융 창구’로 역할을 넓힌다. 하반기에는 온투업 투자상품을 담보대출 밖으로 확대하고 그룹 플랫폼 연계를 늘려 수익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30일 핀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저신용자 대상 정책금융상품 약정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59% 증가했다. 대출 관리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만큼 은행 문턱 밖 손님을 붙잡는 역할이 성과를 가를 전망이다.핀크는 그동안 그룹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다. 은행 대출 문턱이 높거나 자산 증식 기회가 제한적인 손님은 그룹의 기존 금융서비스만으로 충분히 닿지 못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핀 2 빈대인號 BNK금융, NIM 반등·대손비용 완화로 본업 회복 기대…CET1 12.5% 향할까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은행 본업이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 분기 실적을 끌어내렸던 440억원 규모의 부동산펀드 관련 일회성 비용이 사라지는 데다 은행 순이자마진(NIM) 반등과 대손비용 완화가 예상되면서다.다만 3분기 반등의 성격은 외형 성장보다는 실적 정상화에 가깝다. 예상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30% 넘게 늘어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못 미치기 때문이다. 2분기 비은행 계열사가 은행 실적 부진을 상당 부분 메운 만큼 이번 분기에는 은행 본업이 다시 이익을 끌어올리고, 늘어난 이익이 CET1비율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실적의 질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순익 2690억 전망…전년比 8.6%↓금융정보업체 3 정유신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핀테크·디지털금융 정통 전문가 정유신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초대 대표이사(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는 핀테크와 디지털금융 관련 대표 전문가다. 넥스트레이드는 29일 출자기관 21개사와 함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운영을 위한 준비법인 ‘넥스체인지’를 설립하고 창립총회 및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및 이사진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금투업계 거쳐 핀테크까지 경험 풍부정유신 대표는 1959년생으로 현재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앞서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금융투자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