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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ICE그룹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1 15:50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 대표이사 내정

◇KIS정보통신
△전무 김승현
◇NICE디앤비
△전무 강용구

◇NICE디앤알
△전무 박정우

■ 승진

◇NICE홀딩스
△부사장 오기섭 △상무보 이익중

◇NICE평가정보
△상무 박준수 △상무보 김동구 △상무보 한재욱

◇NICE신용평가
△상무 안영복 △상무 최우석 △상무보 기태훈

◇한국전자금융
△상무 하철수 △상무보 정태욱

◇NICE정보통신
△상무 김명열 △상무 김재영 △상무보 강재욱

◇KIS정보통신
△전무 조용수

◇NICE신용정보
△상무보 권희철

◇NICE디앤비
△상무보 안정기

◇NICE피앤아이
△상무 김만기

◇NICE페이먼츠
△상무 조인혜 △상무보 김성희

◇NICE디앤알
△상무 김기창

◇NICE투자파트너스
△상무 유승철

◇OKPOS
△상무보 이원희닫기이원희기사 모아보기 △상무보 최경호

◇NICE비즈니스플랫폼
△상무 최정환 △상무보 조윤원

◇ITM반도체
△상무보 백철승 △상무보 임강윤 △상무보 임상섭

◇서울전자통신
△상무보 원광모

◇지니틱스
△상무 강희민

◇NICE엘엠에스
△상무 문철주 △상무보 최승용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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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노조, 9·4 총파업 초읽기…주4.5일제·국책은행 이전 저지 전면에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오는 9월 4일 총파업에 나선다. 주 4.5일제 도입과 실질임금 인상을 둘러싼 노사 간 이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산업은행·IBK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 지방 이전 문제가 총파업의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금융노조는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총파업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막판 세 결집에 나섰다. 쟁의행위 찬성률이 96.1%에 달한 가운데 주 4.5일제와 임금 인상에 더해 지방 이전 문제가 국책은행 조합원들의 참여를 얼마나 끌어낼지가 이번 총파업의 관전 요소다.쟁의 찬성 96.1%…총파업 수순 돌입금융노조는 오는 3일 1차 총파업 단행 기자회견을 연 뒤 이튿날 서울 광화문에서 총파업에 2 DQN강정훈號 iM뱅크, 600점 이하 차주 금리 0.25%p↓···'선별적' 포용금융 [은행권 금리전략 점검] 강정훈 행장이 이끄는 iM뱅크가 가계 신용대출 총량을 줄이면서도 신규 대출에서는 중저신용 차주에 대한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는 선별적인 포용금융 전략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들어 가계 일반신용대출 신규취급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는 17점 넘게 낮아졌고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액도 2분기 들어 50% 이상 증가했다. 특히 600점 이하 최취약 차주에 대해서는 기준금리와 가산금리가 동시에 상승했음에도 가감조정금리를 확대해 실제 대출금리를 낮췄다.다만 중저신용 차주 전체의 가격부담을 낮춘 것은 아니다. 일부 신용구간에서는 대출금리와 예대금리차가 오히려 큰 폭으로 상승했다. 전체 신용대출 잔액 역시 상반기 감소했다.신용위험 3 이호성號 하나은행, 기금형 연금 선제 대응…호주 '장기운용'·영국 '거버넌스' 모델 주목 [퇴직연금 인사이드] 국내 퇴직연금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정부와 노사정이 기금형 퇴직연금 활성화에 뜻을 모은 가운데 기존 계약형과 기금형을 병행하면서 금융기관 개방형,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등 다양한 형태의 기금을 도입하는 방향이 논의되고 있다. 가입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가입자 이익을 우선하는 운용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기금형 퇴직연금 확대 논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호주와 영국의 운용체계와 지배구조를 직접 살펴봤다. 지난해 호주에서 소매형·산업형 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10개 기관, 영국에서는 최대 기금인 NEST 등을 포함한 6개 기금을 방문했다. 장기 자산운용과 성과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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