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협은행 충청지역금융본부, 대전시청역 인근 새 보금자리 마련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29 23:26

김진균 행장 “리스크 관리 기반 지역밀착 영업 강화”

김진균 Sh수협은행장(첫 번째 줄 왼쪽 여섯 번째)이 충청지역금융본부 직원들과 29일 충청지역금융본부 이전을 기념하며 함께 사진 찍고 있다./사진=Sh수협은행장

김진균 Sh수협은행장(첫 번째 줄 왼쪽 여섯 번째)이 충청지역금융본부 직원들과 29일 충청지역금융본부 이전을 기념하며 함께 사진 찍고 있다./사진=Sh수협은행장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닫기김진균기사 모아보기)이 충청지역금융본부를 대전시 서구 둔산로 대전시청역 인근에 있는 둔산 엠시티타워 2층으로 이전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충청지역금융본부가 입점한 엠시티타워는 지상 12층 규모의 프리미엄 복합 오피스빌딩이다. 대전시청역 5번 출구와 연결된 초역세권으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배후에 대규모 아파트, 학원가, 백화점, 대형 쇼핑몰 등이 밀집해 있어 기업금융과 소매금융 수요가 고루 풍부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균 수협은행장은 기념식에서 “코로나 장기화로 지역 경제가 침체되면서 충청지역을 비롯한 많은 지방 영업점이 올 한 해 부침을 겪었지만, 지치지 않는 열정과 노력 덕분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2022년을 앞두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충청지역금융본부가 앞장서 지역밀착 영업을 강화하고, 철저한 리스크(위험) 관리를 통해 안정적 수익기반을 확대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우리금융, ‘일하는 AIʼ로…Agent 전환 본격화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우리금융그룹이 그룹 공동 인프라와 중앙 통제 체계를 앞세워 인공지능 전환(AX) 확산을 본격화하고 있다.지주 차원에서 전략과 실행을 일원화한 뒤 계열사 전반에 빠르게 적용하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업무 변화와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지주 컨트롤타워 기반 AX 통합우리금융의 AX는 지주 디지털혁신부문이 중심이 되는 일원화 체계로 추진되고 있다. 옥일진 부사장이 총괄하는 해당 조직은 AI전략센터, 미래혁신부, ICT기획부 등을 통해 그룹 차원의 AX 방향 설정과 실행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특히 지주 내 AI전략센터가 그룹 AI 전략 수립과 AX 계획을 관리하며, 최용민 본부장이 이를 이끌고 있다. 해당 조직은 계열사 간 A 2 규제 풀고 개발 지원…금융위, 금융권 ‘생산적ʼAX 견인 [AI 3대강국 금융혁신의 길] 금융위원회가 금융권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생산적 금융 고도화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삼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단순히 금융사의 AI 도입을 지원하는 차원을 넘어, 실질적인 AX가 가능하도록 업무·서비스 혁신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AX, 생산적 금융 경쟁력의 핵심"우리 금융분야는 세계 최고수준의 마이데이터, 오픈뱅킹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인공지능과의 결합하면 폭발적인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권 AI 협의회'를 개최했다. 금융업계의 AI 고도화, AX 전략을 함께 논의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리스크를 점검하기 위해서다.권대영 부위원장은 협 3 KB금융, GenAI 공동 플랫폼 시너지 창출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양종희 회장이 이끌고 있는 KB금융그룹은 지주 차원의 전담 조직 신설과 현장 중심의 AI 서비스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금융권 AX을 주도하고 있다.KB금융은 올해 58개 핵심 업무 영역에 300여 개의 AI 에이전트를 도입해 AI 기반 업무 혁신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단순한 디지털 채널 강화 수준을 넘어 그룹 전체의 업무 구조와 고객 접점을 AI 기반으로 재편하겠다는 전략이다.이창권-조영서-박형주 ‘AX 드림팀’최근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에서 KB금융은 지주 내 AI·데이터·디지털혁신을 총괄하는 ‘AI·DT추진본부’를 통합 관리할 ‘미래전략부문’을 신설했다. 단순한 디지털 조직 확대가 아니라, 그룹 차원의 AI 전략 수립과 실행을 일원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