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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오피스텔 내달 2일 청약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8 08:48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조감도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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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은 28일(목) 경기도 과천시 별양동 1-21번지(옛 삼성SDS부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은 지하 8층~지상 29층, 1개 동 규모로 주거형 오피스텔, 섹션오피스,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오는 11월 2일(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주거형 오피스텔의 청약을 진행한다. 이후 11월 5일(금) 당첨자를 발표하고 11월 7일(일)부터 11월 8일(월)까지 이틀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지상 19층~29층에 총 89실이 조성되며 전 실이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실수는 ▲84㎡A 79실 ▲84㎡T 2실 ▲84㎡PA 3실 ▲84㎡PB 5실이다. 기본형, 복층 및 테라스형, 펜트하우스형 등 다양한 타입을 구성해 선택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섹션오피스는 지상 5층~18층에 전용면적 37~70㎡, 총 266실이 조성되며, 근린생활시설은 지상 1층~4층에 전용면적 29~111㎡, 총 58실이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오픈 당일에는 현대건설 유튜브 채널 ‘힐스캐스팅’을 통해 단지의 모형도와 유니트, 입지, 청약 방법 등 수요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도 공개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을 넘보는 유일한 지역으로 불리는 과천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하는 데다, 편리미엄 트렌드 속 주목 받고있는 주거, 업무 상업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주거복합단지 상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우수한 입지에 걸맞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이 더해질 예정인 만큼, 앞으로의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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