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플레이, 손흥민 이어 황의조·메시까지…유럽 축구 생중계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10 09:35

쿠팡플레이가 리그앙을 중계한다./사진제공=쿠팡

쿠팡플레이가 리그앙을 중계한다./사진제공=쿠팡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쿠팡플레이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지난 27일 쿠팡플레이가 한국 축구대표팀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생중계한데 이어 프랑스 리그도 중계한다.

쿠팡플레이는 황의조 선수의 FC 지롱댕 드 보르도 경기와 리오넬 메시의 파리 생제르맹 FC(PSG) 경기를 각각 생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11일부터 프랑스 축구 리그 1(리그앙1, Ligue 1)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첫 경기는 PSG와 클레르몽이 맞붙는 오는 12일 오전 0시 경기다. PSG 감독은 한 때 손흥민 선수를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다. 특히 PSG는 올해 이적시장에서 리오넬 메시를 영입했다. PSG는 네이마르, 킬리안 음바페, 메시로 삼각편대를 구성, 올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정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쿠팡플레이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팀의 황의조 소속팀 경기도 응원할 수 있다. 황의조의 보르도는 오는 12일 오후 10시 RC랑스와 첫 경기를 치룬다.

황의조는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 12골을 넣었다. 현재 보르도는 리그 19위로 승점이 절실하다.

앞서 쿠팡플레이는 이강인의 레알 마요르카 스페인 라리가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 FC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도 중계하고 있다. 특히 현재 토트넘 홋스퍼는 무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쿠팡 와우 회원들이 편리하게 스타 선수의 축구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디지털 생중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쿠팡플레이는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10일 오전 9시부터 미국 프로풋볼리그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을 2021-2022 시즌부터 2023-2024 시즌까지 3년간 디지털 독점 생중계한다. 리그 개막전은 탬파이베이 버커니아스와 댈러스 카우보이스 경기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완료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마쳤다고 26일 공시했다.휴온스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휴온스는 금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고형제 등 제품 생산역량(CAPA)을 획득했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4월 양사는 합병을 결정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마쳤다. 합병 전 휴온스가 휴온스생명과학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2 중대재해·원가 절감 효과 ‘스마트건설’이 새 경쟁력…R&D 강화 확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설사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연구소를 통합하며 기술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공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 브랜드 경쟁력 확보까지 스마트건설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AI와 로봇·빅데이터·BIM(건설정보모델링)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기술들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건설이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 3 스타벅스 아성 ‘흔들’…한·중 추격자들의 ‘한 잔 승부’ 국내 커피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스타벅스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소비자 신뢰에 균열이 생긴 틈을 타 투썸플레이스와 메가MGC커피 등이 빈틈 공략에 나섰고, 중국 루이싱커피의 한국 진출도 가시화되면서 ‘스타벅스 독주’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가 최근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한국시장 진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스타벅스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루이싱커피가 국내시장을 노크하면서 커피업계의 경쟁구도는 한층 복잡해질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스타벅스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움직임도 달라지고 있다. AI데이터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