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벤투호 월드컵 도전기 본다…쿠팡플레이, 축구대표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2 15:31

쿠팡플레이가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사진제공=쿠팡

쿠팡플레이가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사진제공=쿠팡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팡플레이가 대한축구협회(KFA)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에 나서며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도전기를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대한축구협회와 4년 간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오는 2025년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쿠팡플레이는 축구대표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도전기를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 ‘로드 투 카타르(Road to Qatar”, 가제) 제작에 나선다. 해당 오리지널 콘텐츠는 축구대표팀 선수단과 팬들을 비롯한 월드컵 도전을 지원하는 각계각층의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축구대표팀은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앞두고 있다. 축구대표팀은 중동 5개국 팀과 같은 조에 속해 있다. 총 6개 팀 중 조 2위 안에 들어야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쿠팡플레이는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최종예선도 생중계한다. 2일 열리는 이라크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열리는 10경기 모두 중계할 예정이다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해 오리지널 축구 콘텐츠를 제작하게 돼 기쁘다”며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민들이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오피스텔 시장, 소형에서 중대형으로…전용 100㎡ 이상 공급 늘어 주거형 오피스텔 시장이 소형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전용 100㎡ 이상 중대형 상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아파트 공급 감소와 도심 내 신축 주거 수요가 맞물리면서 대형 평형의 희소성이 부각되는 양상이다.KB부동산에 따르면 수도권 대형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격도 지난해부터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아파트 대체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시장에서는 이를 소형 임대형 상품 중심에서 실거주 중심으로의 전환으로 분석한다. 과거 오피스텔이 1~2인 가구용 소형 상품 비중이 높았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가족 단위 거주가 가능한 중대형 평면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상품 공급 2 군대리아부터 홍시떡볶이까지…‘취사병 전설이 되다’ 편의점 상륙 “취사병 박지훈이 만든 그 메뉴를 실제로 맛본다.”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속 인기 메뉴들이 편의점 간편식으로 재탄생했다. CJ제일제당은 편의점 4사와 손잡고 드라마에 등장한 음식들을 도시락과 간편식으로 출시하며 콘텐츠와 식품을 결합한 ‘IP 마케팅’에 나섰다. 각 편의점마다 회차별로 화제가 된 간편식을 출시해 취향에 맞는 편의점을 방문해 골라 먹는 재미도 더했다.16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는 일제히 CJ제일제당과 협업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등장한 메뉴 6종을 편의점 도시락과 간편식으로 출시했다.‘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선택한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3 금리·대출 규제 부담 커지자…분양시장, '중도금 무이자' 조건 확산 대출 규제와 금리 부담이 이어지면서 분양시장에서 중도금 무이자 조건을 내건 단지들이 잇따라 공급되고 있다. 분양가 상승과 대출 한도 축소가 맞물리며 수요자들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물가 상승세도 금융시장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다. 생활물가지수는 3.3%,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지수는 2.5% 올랐다.한국은행은 지난 5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다. 다만 물가와 가계대출, 부동산시장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기준금리가 유지되더라도 시장금리와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