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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 국민지원금 꿀팁' 서비스 출시…고객 편의성 강화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31 13:41

지원금 사용 가맹점 및 내역 확인 가능

신한카드가 다음달 6일부터 지급되는 상생국민지원금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한 국민지원금 꿀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다음달 6일부터 지급되는 상생국민지원금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한 국민지원금 꿀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가 다음달 6일부터 지급되는 상생국민지원금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한 국민지원금 꿀팁’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신한 국민지원금 꿀팁은 흩어져 있는 지원금 관련 정보들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다음달 6일부터 지원금 사용 내역과 잔액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동네 지원금 이용가게 알리미' 서비스는 집 근처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신한페이판(PayFAN) 알림 메시지로 보내준다.

상생국민지원금을 신청하고 위치기반서비스에 동의한 고객들은 다음달 8일부터 주소지 인근 상권에 진입할 경우, 지원금 이용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는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위치기반 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은 고객이라면 상생국민지원금 사용 가능 가맹점 지도 서비스로 원하는 가맹점을 찾을 수 있다.

가맹점 지도 서비스는 다음달 1일부터 모바일 지도에서 상호명과 업종을 선택하면 원하는 지역에서 지원금을 확인 및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본인 위치에서 해당 가맹점까지의 거리와 길 찾기, 전화 걸기, 메뉴 확인 등의 가맹점 관련 상세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

고객 1인당 100원씩 신한카드가 적립해 기부금을 전달하는 ‘100만 상생력 챌린지’도 진행한다. 상생국민지원금 지급 여부 관계 없이 신한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1인당 100원씩 적립된다. 적립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기부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 국민지원금 꿀팁 서비스가 상생국민지원금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들의 랜선 비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생국민지원금 시행 취지에 맞춰서 고객과 가맹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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