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전문가가 생활문제 해결책 주는 '라이프어드바이저' 실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1 09:03

첫 공간활용 해결책 이벤트 8월 11일~8월 25일
임성빈 공간 디자이너·이지영 정리 전문가 참여

한화생명이 각 분야 전문가가 생활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라이프어드바이저 캠페인을 실시한다./사진=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각 분야 전문가가 생활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라이프어드바이저 캠페인을 실시한다./사진= 한화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한화생명은 각 분야 전문가가 생활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라이프어드바이저(LIFE ADVISOR)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나의 일상에 전문가가 답하다’라는 컨셉으로 고객들의 일상 속 크고 작은 문제 해결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체험하는 캠페인이다. 8월 11일부터 연말까지 라이프어드바이저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첫 번째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달라진 집안활용법에 대해 대해 전문가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1차 이벤트 신청 기간은 8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2주 간이다.

캠페인 사이트에서 집콕 성향테스트 완료 후 간단한 답변을 작성하면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6명에게는 임성빈, 이지영씨 등 공간활용 전문가와 인플루언서의 공간 활용 솔루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임성빈 공간 디자이너, 이지영 정리 전문가를 비롯한 공간활용 전문가 및 인플루언서 6인이 라이프어드바이저로 참여한다. 6인의 전문가가 선정된 인원의 자택을 직접 방문하거나 비대면으로 진단한다.

이후 최대 2백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나의 성향에 맞는 맞춤형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코칭을 제공한다.

라이프어드바이저 솔루션 외에도 추첨을 통해 캠페인에 응모한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브리드호텔 양양 숙박권, 10명에 일리 커피머신세트를 증정한다. 200명에게는 집꾸미기 온라인 상품권 만원 쿠폰, 100명에게는 엘리스달튼 브라운 전시 관람권을 제공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라이프 어드바이저 캠페인은 일상의 작은 문제와 인생 전환점의 큰 문제를 전문가의 솔루션으로 해결해 경험의 가치를 확산하고, LIFEPLUS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 캠페인”이라며 “향후 삶의 질을 소중히 여기는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프어드바이저 캠페인은 1차 스페이스(공간)부터 2차 러닝(마라톤), 3차 세컨드 라이프, 4차 결혼까지 사람들의 삶에 밀접한 주제들로 8월부터 연말까지 5개월 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구본욱 KB손보 대표, 기본자본 80% 정조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요구자본 관리 고도화와 장기보험 내부모형 도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며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전한 성장 기조 아래 자본 체력을 강화하며 향후 기본자본 중심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올해 1분기 말 기준 기본자본비율은 76.7%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p 하락한 수준이다.KB손보 관계자는 2 DQN삼성화재, 장기보험 기반 수익성 1위…일회성 대형 사고에 DB손보 부진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장기보험과 일반보험의 안정적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신계약 CSM 확대와 높은 운용자산이익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반면 DB손보는 일회성 대형 사고 여파로 보험손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현대해상은 보험금 예실차 개선과 건전성 회복을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당기순이익은 6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하며 1위 자리를 공고히했다.지난해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투자손익 증가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3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