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제20회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온라인 시상식 진행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11 08:26

1900여명 어린이 응모
45점 작품 예선 통과

신한카드가 ‘제20회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온라인 시상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제20회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온라인 시상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가 ‘제20회 꼬마피카소 그림대회' 온라인 시상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신한카드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진행됐다.

유치부와 초등학교 저학년부 및 고학년부 총 3개 부문의 대상·최우수상·우수상·특별상·인기상으로 선정된 작품과 수상 소감을 시상식 영상에 담았다.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 디지털 방식의 드로잉 공모전으로 진행됐다.

1900여명의 어린이가 응모했으며, 한국미술협회 전문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45점의 작품이 예선을 통과했다. 이 중 2차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가렸다. 특히 고객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작품 3편은 인기상으로 선정됐다.

대상은 유치부 부문 행신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양서윤 어린이, 초등저학년 부문 중탑초등학교의 황준현 어린이, 초등고학년 부문 서울길동초등학교의 왕민아 어린이로 대상 수상자 3명에게는 여성가족부장관상이 수여됐다.

수상 어린이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및 인기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또한 특별상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 1년 이용권의 부상이 주어졌다.

또한 신한카드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꼬마피카소 그림대회를 기념해 ‘어른이 된 꼬마피카소를 만나다’라는 특별 프로그램도 제작했다. 과거 수상자들을 만나 추억과 에피소드를 들어보고, 그림대회 수상을 계기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현재의 일상과 연결해 영상에 담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디지털 방식의 드로잉 공모전으로 진행된 꼬마피카소 그림대회에 보내주신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어린이들이 재능과 열정을 키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선점 과제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당선됐다. 지방선거 마무리로 미뤄질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가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동철 회장 내정자 취임 후 스테이블 코인 사업자 지위 획득, 시장 선점이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4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오늘(4일) 오후 개최한 여신금융협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회추위원들의 과반 득표를 얻어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단독 후보로 결정됐다.이번 제14대 여신금융협회 회장 공모에는 이례적으로 관 출신이 없는 민간 출신 경쟁이었던 만큼, 업계 이해도가 가장 높은 인물이 이사회의 표를 받았다는 후문이다.우리 2 4일 차기 여신협회장 결정…박경훈·이동철·윤창환 3파전 이사회 선택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 여신금융협회는 전신 리스협회부터 신용카드협회와 합병, 2003년 카드사태를 겪은 후, 상근 체제로 전환되며 명실상부 대표 금융협회로 자리잡았다. 회장이 임기 중 금융위원장으로 선임되며 민간, 관료들이 너도나도 가고싶어하는 협회로 자리잡았다. 8개월 만에 여신금융협회장 인선이 재개된 가운데, 여신금융협회와 협회장 역사를 돌아보고 13대 여신금융협회장 전망을 진단한다. <편집자주>박경훈 전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 윤창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이 최종 여신금융협회 회장 후보로 낙점된 가운데, 4일 차기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결정하는 최종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진행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3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빛 본 건전성 중심 전략…대손충당금·연체율 감소에 순익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하나캐피탈이 1년 만에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가 취임 후에 진행했던 건전성 중심 전략이 수익성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3일 하나금융지주 1분기 실적 보고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캐피탈 올해 1분기 순익은 5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7% 증가했다.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충당금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하나캐피탈 관계자는 "국내외 기업금융 유의자산을 지속 감축시키고 있으며 ,리테일 건전성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라며 "기업금융, 리테일 건전성 집중 관리에 따라 올해 1분기 매매평가손실, 대손충당금이 대폭 감소했다"라고 말했다.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