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캐롯손보, '디지털 퍼포먼스 캠페인' 2021디지털애드어워즈 대상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9 09:27

크리에이티브 및 디자인 인정받아

캐롯손해보험이 2021 대한민국디지털애드어워즈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배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이 2021 대한민국디지털애드어워즈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배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 캐롯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캐롯손해보험은 디지털 퍼포먼스 캠페인을 통해 2021 대한민국디지털애드어워즈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티브(배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디지털애드어워즈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디지털광고 시상식으로 디지털광고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크리에이티브, 퍼포먼스, 테크 및 솔루션 등 총 14개 부문의 우수한 캠페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캐롯손해보험 디지털 퍼포먼스 캠페인은 주요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보험 분야의 신생 브랜드로서 시장 내 안착을 위해 기존과 차별화된 광고 전략을 전개한 점을 인정받았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광고메시지의 차별화, 퍼포먼스 전략 차별화, 타겟 콘텐츠 차별화를 통해 지금까지 보험 브랜드에서 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통해 대한민국 최초의 디지털 손해보험사로서의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캐롯 서비스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캐롯이 지향하는 ‘합리적인 보험서비스’의 강점을 독창적이고 재치있게 풀어낸 것이 주효했다”라며 “보수적이고 어렵게 느껴지던 보험 캠페인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풀어내 고객에게 더 이상 어렵지 않은 보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캐롯의 디지털 퍼포먼스 캠페인은 매월 탄 만큼만 결제하는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상품 특성을 중심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크리에이티브 및 메시지 함축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고객에게 캐롯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DQN농협손보, 손해율 안정에 순익 개선 유일…전산 구축 여파에 하나손보 적자 지속 [2026 1분기 보험사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들은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둔화로 전반적인 수익성 부담이 확대됐다. 금융지주계 자산규모 1위 손보사 KB손해보험은 순이익이 감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농협손해보험은 손해율 안정과 장기보험 성장에 힘입어 금융지주계 손보사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개선된 순익을 보였다.하나손해보험과 신한EZ손해보험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사업비 증가와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적자가 지속됐다.12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 (KB손해보험·농협손해보험·하나손해보험·신한EZ손해보험)의 2026년 1분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B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2007억원으로 전년 2 KDB생명, 현장 소통 강화로 '완전판매' 문화 정착 나선다 [보험업계 돋보기] KDB생명이 소비자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영업 현장과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영업 조직과 본사 지원 부서 간 협업 구조를 강화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보험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이해도를 높여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전략이다.10일 KDB생명에 따르면, 회사는 소비자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간다! 간다! 간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 보호 기조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본사 중심의 일방향 정책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영업 현장의 의견을 경영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지원 부서의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KDB생명은 이를 통해 3 길어진 노후, 달라진 보험 전략은…은퇴 전 '변액연금'·은퇴 후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보험돋보기] 향후 10년간 1000만명에 달하는 2차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예상되면서 노후자산 관리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짧은 일자리 기간과 길어진 노후, 연금 제도의 불균형 등으로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 만큼, 노후 대비 보험전략도 은퇴 전과 은퇴 후를 나눠 상품을 다르게 가져가야 한다고 강조한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964~1974년생인 이른바 '2차 베이비부머' 세대가 향후 10년간 본격적인 은퇴기에 진입하면서 은퇴 인구가 약 1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보험업계 관계자는 “노후자금 관리는 은퇴 전 자산을 불리는 적립기와 은퇴 후 자산을 활용하는 인출기로 나눠 접근해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