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푸드, MZ세대와 함께 ‘상상력 돼장’ 브랜드 캠페인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7 17:56

돼지바 쉐프 돼장 공모전 이미지. / 사진제공 = 롯데푸드

돼지바 쉐프 돼장 공모전 이미지. / 사진제공 = 롯데푸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푸드가 MZ세대와 함께 ‘상상력 돼장’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푸드㈜는 돼지바 신제품 아이디어 공모전 ‘셰프 돼장’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 둘째 이모 김다비와 함께 진행한 돼지바 광고 공모전에 이은 두 번째 ‘상상력 돼장’ 브랜드 캠페인이다.

셰프 돼장 신제품 아이디어 공모전은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최근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는 크리에이터 ‘발명 쓰레기걸’과 함께한다. 발명 쓰레기걸은 생 돼지바, 거꾸로 돼지바 등 젊은 세대의 취향에 딱 맞는 재미가 담긴 상상의 돼지바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셰프 돼장 공모전의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도 소개한다.

공모전은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나만의 재미있는 상상력을 담은 이색 돼지바의 샘플 이미지나 영상 콘텐츠를 이벤트 참여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참여 기간은 다음 달 25일 까지다.

공모전 아이디어는 총 다섯 개의 부문으로 시상하며 상금 규모는 총 500만원 수준이다. 부문별로 실현 가능성과 창의성 그리고 MZ세대의 반응을 종합적으로 따져 평가한다. 그 중 실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출품작은 시상은 물론이고 아이디어를 반영한 한정판 신제품 출시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롯데푸드는 둘째 이모 김다비와 컬래버레이션 한 ‘내가 이 구역의 크리에이터’ 돼지바 광고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도 지난 23일 공개했다. ‘돼지바를 먹으면 주 4일제가 된다’는 소비자의 재미있는 상상력을 김다비와 함께 뮤직비디오로 제작했다.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이야기와 중독성 있는 음악 덕에 공개 4일만에 6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중독성 있는 이번 음원은 유명 작곡가 유재환이 프로듀싱 해 주목을 끈다.

롯데푸드는 돼지바를 통해 MZ세대와의 소통을 지속하고 있다. 상상력 돼장 컨셉의 재미있는 광고에서 나아가 상상이 현실이 되는 아이디어 공모전 형식의 소통을 진행했다. 더불어 젊은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패션 브랜드 ‘널디’와 컬래버를 선보이기도 했다. 향후 돼지바뿐만 아니라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MZ세대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김다비와 함께한 광고 공모전은 2000 건 이상의 참여와 더불어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많았다”며 “이번 셰프 돼장 캠페인도 지나치게 재미있고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력을 많이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같은 5%대 이익률, 다른 생존법…코오롱은 일감·KCC는 현금 지켰다 건설업계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KCC건설(대표이사 심광주)이 2분기 5% 안팎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흑자를 유지했다. 비슷한 수준의 수익성을 거뒀지만 사업 확대와 현금흐름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로 건설업종 66개사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업종 평균 영업이익률은 -3.04%, 평균 잉여현금흐름(FCF)은 -257억원으로 집계됐다.코오롱글로벌은 2분기 영업이익 522억원, 영업이익률 5.37%를 기록했다.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12.46% 늘어 업종 평균 증가율(5.83%)을 웃돌았다. 반면 FCF는 -417억원, 매출액 대비 영업현금흐 2 신축 아파트 하자, 불편 넘어 안전문제로…건설사 품질관리 강화에 집중 준공 1년6개월 된 신축 아파트에서 외벽 테라스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시공사 SK에코플랜트의 품질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 입주민들은 사고 부위의 철근과 케미컬 앵커 시공에 의혹을 제기했고,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설계·시공·감리·인허가 전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단순한 마감 불량을 넘어 구조물 탈락이라는 안전사고로 이어지면서 신축 아파트의 품질관리와 시공사의 사후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모양새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인천 중구에 위치한 럭스오션SK뷰에서는 지난 7일 오전 6시2분께 한 세대의 외벽 테라스와 하단 외장재가 지상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른 시간대에 사고가 3 “미술관이 된 백화점”...롯데百, 본점·잠실·인천서 ‘롯데아트위크’ 개최 롯데백화점이 다음 달 23일까지 본점과 잠실점, 인천점에서 총 6개 전시를 선보이는 ‘롯데아트위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롯데아트위크는 주요 문화예술 행사가 몰리는 9월을 맞아 백화점에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아트 프로젝트다. 회화와 조각, 사진,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점포별로 선보인다.잠실점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심문섭의 개인전이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열린다. 권오상 조각가의 ‘존재의 조각들展’도 11월 2일까지 잠실 에비뉴엘에서 진행된다.본점에서는 김상열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1월 2일까지 열린다.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는 일본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와 사진작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