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GS건설(7명)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0 18:15 최종수정 : 2021-11-22 01:28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GS건설(7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 GS건설(7명)
허창수닫기허창수기사 모아보기
△ 대표이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 미국 세인트루이스대학교 경영학 석사
△ 전국 경제인연합회 회장
△ 전 GS 대표이사
△ 3년(2023.03.24)
△ 재임중 (2002.03.20)

▼ 임병용
△ 대표이사 부회장
△ 서울대학교 법학과
△ 서울대학교 조세학 석사
△ 전 GS 경영지원팀장
△ 전 GS스포츠 대표이사
△ 3년(2022.03.25)
△ 재임중(2013.01.01)

▼ 허진수
△ 기타 비상무이사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 조지워싱턴대 국제경영학 석사
△ 전 LG전자 부사장
△ 전 GS칼텍스 대표이사 회장
△ 3년(2023.03.24)
△ 재임중(2020.03.27)

▼ 김경식
△ 사외이사
△ 한양대학교 경제학과
△ 영국 버밍엄대 주책정책학 석사
△ 전 국토교통부 제 1차관
△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원장
△ 3년(2022.03.25)
△ 재임중(2019.03.22)

▼ 김진배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MBA
△ 카네기멜론대학교 대학원 회계학 박사
△ 전 보스턴대학교 교수
△ 한국경영학회 이사
△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 3년(2022.03.25)
△ 재임중(2019.03.22)

▼ 조희진
△ 사외이사
△ 고려대학교 법학과
△ 제주지방검찰청 검사장
△ 법무법인 담박 대표변호사
△ 3년(2024.03.22)
△ 신규선임

▼ 이희국
△ 사외이사
△ 서울대학교 전자공학 석사
△ 전 LG전자 CTO(사장)
△ 전 LG실트론 대표이사 사장
△ 3년(2024.03.22)
△ 신규선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LB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 치료제 없는 희귀암으로 영역 확장 HLB그룹이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임상 개발 영역을 간세포암에서 희귀암으로 넓혀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HLB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서 전이성 흉선상피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보세라닙 임상 2상(THRIVE) 추가 결과를 구두발표(Rapid Oral) 세션에서 공개한다.해당 연구는 기존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전이성 흉선상피종 환자에게 리보세라닙 단독요법을 평가한 것으로, 대한항암요법연구회(KCSG) 주관하에 국내 11개 기관에서 총 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단일군 임상 2상이다.앞서 ESMO 2025에서 발표된 초기 분석에서는 객관적반응률(ORR) 35.0%, 질병통 2 한미약품, 2분기 영업이익 1311억 원…전년 대비 117%↑ 한미약품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영업이익 13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한미약품의 매출은 46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 연구개발(R&D)에는 매출 대비 12.9%에 해당하는 603억 원을 투자했다.올해 상반기 누적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이 86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47억 원으로 54.6%, 당기순이익은 1352억 원으로 54.2% 증가했다.호실적 배경에는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 등 주력 제품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일라이 릴리로부터 수령한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금의 수익 인식이 있다. 로수젯의 2분기 원외처 3 11번가 직원 사망 사고 발생…“진상조사위원회 구성·유족 지원” 11번가 직원이 7월에 진행된 조직개편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고가 발생했다. 회사는 노조와 함께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28일 업계에 따르면 11번가 직원 A씨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사망 전 조직개편 과정에서 이뤄진 TF(태스크포스) 발령에 대한 부당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3년간 S, S, A 등급의 높은 인사 평가를 받았음에도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거리가 먼 단순 업무 위주의 TF로 발령 난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11번가 관계자는 “지난주 회사가 조직개편을 하면서 A씨가 담당하던 업무 자체가 TF로 이관되면서 함께 이동한 것”이라며 “새로운 업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