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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고기 먹고 힘내자!" 홈플러스, 썸머 BBQ 대전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5 17:10

모델이 15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BBQ 멀티팩’ 등 홈플러스의 ‘썸머 BBQ 대전’ 행사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 = 홈플러스

모델이 15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BBQ 멀티팩’ 등 홈플러스의 ‘썸머 BBQ 대전’ 행사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 =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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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 홈플러스가 가정에서 고기를 실컷 즐길 수 있도록 여름내내 육류 할인을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15일, 각종 구이용 육류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썸머 BBQ(바비큐)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썸머 BBQ(바비큐) 대전’ 기간 동안 매주 농협안심한우, 호주산,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 각 주차마다 새로운 품목을 선정해 ‘릴레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썸머 BBQ(바비큐) 대전’을 위해 구이용 돼지고기를 다양한 부위별로 대용량 팩(0.9~1.5kg)에 나눠 담은 ‘BBQ 멀티팩’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까지 할인혜택을 마련해 ▲미국산 삼겹살과 목심, 등갈비로 구성된 ‘썸머 BBQ 돼지 멀티팩’(1.5kg, 정상가 3만4990원)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해 2만9990원에 판매한다. ▲칠레산 항정살과 가브리살, 갈매기살을 한 팩에 나눠 담은 ’썸머 BBQ 돼지 스페셜팩’(900g, 정상가 2만3990원)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1만8990원에 ▲프랑크소시지와 돈스테이크, 고기완자로 구성된 ‘썸머 BBQ 패밀리팩’(1kg)은 1만990원에 선보인다.

특히 ‘썸머 BBQ 돼지 멀티팩’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5000명에게 바비큐 요리 시 사용할 수 있는 ‘스텐 요리 핀셋’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소고기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높은 할인율의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농협 안심 한우는 오는 21일까지 구이류 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수입산은 ▲곡물먹인 호주산 척아이롤(100g)을 30% 할인해 1953원(정상가 2790원) ▲호주산 부채살(100g)은 20% 할인된 2312원(정상가 2890원) ▲항공직송 미국산 토마호크 스테이크(500g/팩)는 5000원 할인된 3만9990원(정상가 4만4990원)에 각각 선보인다.

오는 18일까지는 미국산 소고기를 기간 한정 40% 할인율을 적용해 ‘미국산 프라임등급 립아이’(100g)를 3594원(정상가 5990원), ‘미국산 초이스등급 안심’은 3714원(정상가 6190원)에 각각 판매한다.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은 행사카드(신한·삼성카드)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길이 25cm 이상 사이즈로 선별한 ‘살이 탄탄한 킹블랙타이거새우’(해동/4마리/말레이시아산)를 1만4900원에, 일명 랍스터 새우라고도 불리며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 ‘자연산 손질 붉은 새우’(해동/20마리/아르헨티나산)는 1만3000원에 판매한다.

또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고기구이를 즐길 수 있는 필요한 썬터치 구이판과 가스레인지 15종을 각각 20% 할인한다.

이창현 홈플러스 축산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고객께 한우 등 좋은 고기를 즐기며 힘내시길 바라는 응원의 뜻을 담아 대규모 육류 할인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 ’비어치킨’과 구운 야채, 치즈 등 고객들의 니즈(Needs)를 반영한 새로운 바비큐(BBQ) 관련 신상품을 지속 론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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