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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개인사업자 위한 'SOHO 다사로이카드' 출시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8 11:35

전 가맹점 무제한 0.5% 기본 할인 제공
4대 사회보험·전기요금 특별할인 취급

'SOHO 다사로이+ 카드' /사진=NH농협카드

'SOHO 다사로이+ 카드' /사진=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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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농협카드가 무제한 기본할인 혜택과 개인사업자 특화 할인을 제공하는 'SOHO 다사로이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SOHO 다사로이카드'는 신용카드 일반과 PLUS등급 2종과 체크카드 1종으로 출시됐다. 전월실적과 할인한도에 관계없이 제공되는 기본 할인과 함께 4대보험과 전기요금 자동납부도 특별할인도 제공된다.

신용카드 2종은 전월실적과 관계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0.5% 기본할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사업경비업종과 해외이용액 ‘추가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주요 사업경비업종의 경우 0.5% 할인이 적용되며, 해외이용액의 경우 1% 할인으로 최대 1.5%까지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추가할인 대상은 주유와 골프, 온·오프라인 쇼핑, 통신 5가지 업종과 해외 전 가맹점이며, 전월실적 50만원 이상 시 제공된다. 할인한도는 월 5만원이며, 추가할인 한도를 초과해도 기본할인은 제공된다.

4대 사회보험과 전기요금 자동납부 시에는 5% 특별할인이 제공된다. 특별할인은 전월실적 50만원 이상 시 제공되며 할인한도는 결제 건 당 5000원이며, 월 1만원이다.

PLUS등급인 ‘SOHO 다사로이+ 카드’는 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실적 150만원 이상 시 사업경비업종에서 1%의 할인을, 해외이용액 1.5% 할인 등 최대 2%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결제와 넷플릭스·멜론 정기결제 시 30% 할인도 제공한다.

체크카드는 전월실적과 관계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0.2% 기본할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4대 사회보험과 전기요금 3% 특별할인이 제공되고 할인한도는 월 3000원이다.

다사로이카드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 모두 1만2000원이며 PLUS등급은 국내전용 2만3000원, 국내외겸용 2만5000원이다. 체크카드는 연회비가 없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다사로이카드 한 장으로 개인사업자 맞춤형 혜택과 함께 간편결제·비대면발급·금융서비스 이용까지 가능한 간편하고 실용적인 상품이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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