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손해보험, 자동차보험 60만명 고객 돌파 이벤트 실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04 08:36

다이렉트보험 매출 상승 기인

하나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성장에 힘입어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60만명 돌파기념’ 이벤트를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사진= 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 성장에 힘입어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60만명 돌파기념’ 이벤트를 5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사진= 하나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하나손해보험이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매출 상승 기념으로 이벤트를 개최한다.

하나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성장에 힘입어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60만명 돌파기념’ 이벤트를 4일부터 31일까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는 상품소개동의 고객 대상이며, 이벤트 안내 문자 수신 고객만 참여가 가능하다.

하나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계약자에게는 하나손해보험의 모든 장기보험 상품을 월 납입 보험료 액수 관계없이 5% 할인해 제공한다.

만약 월 납입 보험료 7만 원 기준의 암보험을 10년 납입으로 가입한다면 총 42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계약자가 아니더라도 이벤트 문자를 받은 고객이 자동차 차량정비 전문 업체인 스피드메이트를 방문하면 엔진오일교환 2만 5000 원 할인, 중형차기준 3만 5000 원 상당의 비용이 드는 에어컨필터는 1만 5000 원에 교환이 되며, 정가 1만 1000 원인 와이퍼는 5000 원에 교환할 수 있다.

국산 차량뿐만 아니라 수입차의 ▲엔진오일 ▲에어컨필터 ▲와이퍼 ▲브레이크패드 교환 시에도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피드메이트의 특별 할인가격으로 차량정비를 받은 고객대상에게는 코로나 대비 차량 내부 살균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링크·전화 상담을 통해 자동차보험 신규가입 또는 암보험 월 보험료 2만 원 이상을 가입하면 SK주유소 2만 원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하고, 월 보험료 1만 원 이상 암보험과 운전자 보험 가입 시는 1만 원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한다.

보험 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암보험 보험료를 확인 후 상품소개동의를 완료하는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 CU 5000 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하나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료를 하나멀티오일카드 또는 신한딥오일카드로 30만 원 이상 결제 시 3만 하나머니(캐시백)을 지급하고, 사용 조건 및 대상에 따라 카드사별로 최대 8만에서 10만까지 하나머니(캐시백)을 제공한다.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은 하나손해보험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판매 채널 확대보험료·경쟁력 강화를 통해 매출 증가를 도모할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혜택으로 돌려줄 수 있는 제휴할인·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나손해보험 자동차보험의 두드러진 성장세는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 등 보험료 할인 확대 ▲신차 가격경쟁력 강화 ▲보험 가입 편의성 제고 ▲판매채널 확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작년 12월부터 판매된 마일리지 선할인 특약은 할인율을 최대 40%까지 넓혀 마일리지 선할인 가입자가 전월 대비 30% 증가하는 등 매출 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코로나시대 비대면 가입이 점차 늘고 있는 보험시장에 발맞춰 카카오, 페이코 등 빅테크 플랫폼과의 제휴 확장과 이지세이브, SK엠앤서비스 등의 비교견적사이트에서 가격경쟁력을 갖춰 신규 고객 유입량이 50% 증가했다. 특히 3년 이하 신차 중심의 가격경쟁력을 강화해 3월 신규 매출이 전월대비 30% 증가했다.

비대면으로 보험가입 시 체결시간을 3~4분으로 단축하고 카카오톡 기반의 ‘카카오톡 챗봇 상담’을 도입해 보험가입, 계약관리, 사고접수까지 챗봇 상담을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를 확장시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사 시니어 사업 진출 시 킥스비율 '뚝'…"자본규제 완화 고려해야" [보험사 시니어 사업] 보험사들이 고령화 사회 진입, 시장 포화에 대응해 요양 시설 등 시니어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킥스비율 하락 부담이 커 자본규제 완화를 고려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권정아 하나생명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 경영관리 본부장은 16일 오후2시 보험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돌봄에서 산업으로:시니어케어 사업화를 위한 조건' 산학 세미나에서 "요양시설을 짓기 위해 자회사에 자본을 증자하면 그 금액만큼 모회사의 가용자본에서 빠진다"라며 "요양 시설은 토지를 부동산 투자로 잡히면서 보험사 부동산 투자 시장 위험 계수 25%를, 노인복지법에 따른 자본규제 일부 완화로 20%로 완화됐지만 부담이 크다"라고 말했다.요양 시설 2 삼성화재, 글로벌·AI 인재 확보…미래 성장축 강화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화재가 글로벌 사업 확대와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선다. 캐노피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보험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에 속도를 내며 미래 성장 분야의 인적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오는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채용 절차는 지원서 접수 이후 내달 직무적성검사, 11월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12월 건강검진을 끝으로 최종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해외사업·보험 본업·AI 아우른 인재 선발삼성화재는 이번 신입사원 채용에서 ▲글로벌 사업 기획/운영 ▲마케팅 ▲상품개발·계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 3 삼성생명 하반기 공채 뜯어보니…보험·자산운용·AX ‘3축’ [보험사 채용 트렌드] 삼성생명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보험 본업과 자산운용, 인공지능 전환(AX)을 뒷받침할 인력을 선발한다. 모집 직군을 사업별로 나누면 영업관리·상품계리·보험지원, 자산운용·투자자산관리, 디지털·IT 등 세 축으로 지난해 하반기 제외됐던 경영지원도 다시 포함했다.15일 삼성커리어스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날 오후 5시까지 2026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지원서를 받는다.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상품계리 ▲자산운용 ▲투자자산관리 ▲디지털 서비스 기획·운영 ▲IT 서비스 기획·운영 ▲보험지원 ▲경영지원 등 8개 직군이다.전형은 직무적합성평가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전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