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임성훈 대구은행장,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22 11:38

다음 주자로 김진표 대구경찰청장,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지명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제공=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DGB대구은행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대구은행은 임성훈 행장이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뒤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진표 대구경찰청장과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지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소화기와 화재경보기 등 소방안전시설의 의무 설치 중요성을 알리고 장려하기 위해 시행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라는 구호를 내걸고 시작됐다.

주택이나 차량 화재 사고 시 기본 소방 시설만 구비돼 있으면 훨씬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1(하나의 집, 차량마다)·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9(구비합시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임 행장은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으로부터 릴레이 챌린저로 지목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그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사회적 공감대가 필요한 공익적 목적의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좋은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화재안전 119 릴레이 챌린치를 계기로 안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준수 금융연수원장 “금융 미래역량 제시”…새 50년 키워드는 '소비자보호' 강화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금융연수원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을 기반으로 연수 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 금융권의 인재 양성 인프라 역할을 수행해온 금융연수원은 앞으로의 50년을 맞아 AI·디지털금융, 내부통제, 금융소비자보호, 포용금융 등 금융산업의 핵심 과제에 대응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같은 날 연수원은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8대 금융지주와 함께 금융소비자보호 전문가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50년 전략의 첫 축으로 ‘신뢰받는 금융’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체계 고도화를 본격화했다.다음 50년 준비하는 연수원, 핵심은 ‘신뢰’와 ‘기준 2 김제현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 한국은행 신임 경영관리 담당 부총재보에 김제현 인사경영국장이 임명됐다.한은은 신현송 총재가 부총재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신임 김제현 부총재보는 1971년생으로, 1996년에 한은에 입행했다.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등 정책부서와 인사경영국, 커뮤니케이션국 등 다양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보좌관, 비서실장, 커뮤니케이션국장을 거쳐 현재 인사경영국장으로 재임중이다. 인사경영국장 보임 이후 지난 조직개편 및 신규사업 추진 과정에서 안정적이고 수용성 높은 인사제도 수립 및 인력 운영업무를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19 3 이지호 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 한국은행 신임 조사·통계 담당 부총재보에 이지호 조사국장이 임명됐다.한은은 신현송 총재가 부총재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신임 부총재보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6월 4일까지 3년이다.신임 이지호 부총재보는 1970년생으로, 1997년에 한은에 입행했다. 금융시장국, 통화정책국, 조사국 등 주요 부서와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을 거쳐 현재 조사국장으로서 재임중이다. 조사국장 보임 이후 성장 및 물가 흐름에 대한 전망을 분기별로 세분화하여 공표함으로써 경제전망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통화정책의 투명성과 유효성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다음은 프로필.◇ 출생▲ 1970년◇ 학력▲ 1989. 2 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