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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소비자 보호 우수 직원 선발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28 18:00

소비자 권익 보호 위한 사내 프로그램
불완전판매비율 업계 최저 수준 기록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소비자 보호 우수 직원 시상식’에서 민원 처리 우수 직원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 = 푸르덴셜생명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소비자 보호 우수 직원 시상식’에서 민원 처리 우수 직원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 = 푸르덴셜생명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앞장선 우수 직원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푸르덴셜생명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거쳐 선정한 5명의 우수 직원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선정된 직원들은 △민원 처리 △민원 협조 △민원 예방 △제도 개선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사내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통해 보험금 지급심사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우수한 직원을 추천받아 함께 시상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장이 전달됐다.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인프라를 조성해 실질적인 소비자 권익 강화와 고객 신뢰도 제고를 위해 ‘소비자보호협의회’와 ‘소비자보호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협의체 구성원들은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제도를 점검하고 업무를 개선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 밖에도 푸르덴셜생명은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민원 예방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우리 고객 알기의 날’과 고객의 계약을 재점검하는 ‘해피 비짓’ 등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푸르덴셜생명은 1% 이하의 설계사 불완전판매비율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업계 최저 수준인 0.06%(생명보험협회 공시 기준)를 기록했다.

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고객 불편사항은 사전에 예방하고 고객 민원은 신속히 개선하는 등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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