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자료] 엔씨소프트, 신작 기대감 선반영 구간 - 대신證

장태민

기사입력 : 2020-12-18 08:17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98만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 98만원은 Target PER 25.8배 적용하여 산출. Target PER은 액티비
전블리자드, EA, 닌텐도의 12MF PER 평균을 10% 할인한 수준
- 블레이드&소울2 1분기 출시 예정. 1월 쇼케이스 개최 예상, 이후 출시 전까
지 기대감 주가에 선반영 전망

■ 2021년 블소2, 아이온2, 프로젝트 TL 등 신작 모멘텀 재점화
- 리니지2M 대만 출시와 블레이드&소울2 출시가 1분기로 예정되어 있음. 당사
는 리니지2M 대만 출시는 2월, 블레이드&소울2 출시는 3월로 예상. 사전예
약에 통상적으로 2~3개월의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하면 블레이드&소울
2는 1월 중 쇼케이스와 함께 사전예약 시작될 것으로 전망
- 이외에도 2021년에는 아이온2, 프로젝트TL 등 신작 출시가 계획되어 있음.
최근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신작 출시 일정을 과거 대비 촘촘히 가져간다는
전략을 밝힌 만큼 출시 일정 구체화를 기대해 봐도 좋을 것
- 물론 신작 출시에 임박하면 주가 변동성은 커질 수 있음. 주가가 신작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이미 선반영 하고 있어 흥행 리스크가 부담되고 모멘텀이 일
시적으로 소멸하기 때문. 장기적으로는 신작 매출 안정화 시 계단식 실적 성
장과 함께 주가 우상향 전망
- 4분기 매출액은 5,340억원(YoY flat, QoQ -9%), 영업이익은 1,780억원(YoY
26%, QoQ -18%) 예상. 리니지M의 의도적 프로모션 축소 효과와 리니지2M
매출 하향 안정화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실적은 소폭 부진 예상. 그러나 이는
이미 예견된 내용.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1,793억원. 1분기 초 블레이드&소울
2 쇼케이스 개최 시 신작 기대감이 일시적 실적 부진 상쇄 전망

<작성자: 이민아·이지은 연구원>

[자료] 엔씨소프트, 신작 기대감 선반영 구간 - 대신證이미지 확대보기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하닉 1주 하한가' 막는다…넥스트레이드 "정적 VI 도입·VI 발동시 단일가매매" 최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 1주가 하한가로 체결되는 등 가격 왜곡 현상 우려가 나오면서 넥스트레이드가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정적 VI(volatility interruption)를 도입하고 동적·정적 VI가 발동되는 경우 매매체결방법을 단일가매매로 전환하는 내용이 골자다. '하닉 1주 사태' 등에 따른 대책 넥스트레이드(대표 김학수)는 이 같은 내용으로 업무 규정을 개정한다고 31일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9월 14일부터 시행된다.현재 넥스트레이드는 특정 호가에 의해 가격이 큰 폭으로 등락하는 경우에 동적VI가 발동되며, 2분간 해당 종목의 매매거래를 정지한다. 하지만 아직 정적 VI 2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다르다’”…27년 고수 이승우가 말하는 AI 시대 ‘부의 공식’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27년 가까이 반도체 산업을 지켜본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진단하며 던진 화두다. 단순한 업황 회복이나 슈퍼사이클을 넘어 메모리 반도체의 산업적 가치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이 센터장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 ‘나라경제’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순한 경기순환적 현상이 아닐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메모리가 컴퓨터 가격을 구성하는 ‘비용 변수’였다면, AI 시대에는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는 것이다.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기억해야 하는 3 증권업계, 벤처 세컨더리 투자 3년간 1조원 추진…회수시장 활성화 증권업계가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및 모험자본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3년간 1조원 규모의 벤처 세컨더리 투자를 추진한다.초대형 IB 7개사 6185억원…공동펀드는 3000억원금융투자협회(회장 황성엽)는 증권업계 공동으로 하는 이같은 벤처 세컨더리 투자 추진 계획을 31일 밝혔다. 그동안 증권업계는 정부의 생산적 금융 강화 기조에 발맞추어 모험자본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러나 투자-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모험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회수시장 기능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1조원 규모 자금 공급은, 각 사의 차별화된 투자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개별 투자 방식, 스케일 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