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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비즈페이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8 10:06

언택트 결제 편의성 향상

사진 = 티머니

사진 = 티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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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티머니 비즈페이가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를 선보인다.

티머니는 업무용 모바일 교통 결제 서비스 ‘티머니 비즈페이(Biz.Pay)’에 ‘택시요금 자동결제’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는 코로나19로 접촉 자체를 꺼리는 기업고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티머니onda는 승객이 승차해야 목적지가 보이기 때문에 승차 전 택시기사와 목적지를 알리기 위한 대화를 나눌 필요가 없고, 승차거부로 인한 실랑이도 없다. 자동결제를 통하면 카드나 현금, 영수증을 주고받지 않아도 돼 호출에서 승차, 그리고 하차까지 접촉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티머니onda에서 자동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티머니onda를 켜고 티머니 비즈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등록만하면 된다. 이후 티머니onda에서 목적지와 출발지 설정 후 결제수단을 ‘티머니 비즈페이 자동결제’를 선택 후 택시를 호출하면 목적지 도착 후 티머니 비즈페이로 자동 결제된다. AOS, iOS모두 지원해 스마트폰 기종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편리미엄’, ‘언택트’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정성재 티머니 Payment&Platform사업부장 상무는 “티머니 비즈페이의 ‘티머니onda 택시요금 자동결제’서비스로 ‘업무용 교통결제 시장’을 선도하게 되었다”라며 “티머니 비즈페이의 다양한 ’편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업계와 상생해 고객들에게 더 좋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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