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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7월 분양 예고…길음뉴타운 새 랜드마크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5 15:03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투시도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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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이 서울특별시 성북구의 길음역세권 재개발을 통해서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를 7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39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이 중 약 55%에 해당하는 218세대를 일반에 분양한다.

면적형에 따른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A 38세대 ▲전용면적 59㎡B 104세대 ▲전용면적 59㎡C 57세대 ▲전용면적 84㎡ 19세대로 이뤄진다.

◇ 길음역 초역세권 단지에서 누리는 길음뉴타운 내 최고의 입지환경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의 가장 큰 강점은 길음뉴타운 안에서도 4호선 길음역 초역세권 단지라는 점이다. 단지는 길음역과 지하통로로 직접 연결되어, 4호선을 이용해 중심업무지구인 종로구, 중구로 15분 이내의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여기에 길음역이 향후 계통예정인 강북횡단선의 환승역으로 계획돼 단지는 더블역세권의 프리미엄도 누릴 전망이다.

여기에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는 이미 조성되어 있는 길음뉴타운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입주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현대백화점과 이마트가 도보10분거리에 위치하고있으며, 롯데백화점과 홈플러스, CGV도 차량10분내에 위치해있다. 이밖에도 길음시장, 길음동 문화복합미디어센터가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에 위치해 쇼핑, 행정, 여가, 일상의 요소를 모두 갖추었다.

뛰어난 학군도 자랑이다. 국내 명문학교로 손꼽히는 영훈초, 영훈중, 영훈고와 대일외고, 계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있다. 여기에 서울미아초, 서울숭곡초, 서울개운초, 숭곡중, 서울도시과학기술고 등 10여개의 초·중·고도 도보권에 위치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특히, 이 단지는 서울 최대규모 도시공원인 북서울 꿈의 숲과 함께 32만㎡ 개운산공원이 인접해있고, 단지 내부에 공원도 조성돼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 잇따른 개발호재와 주거복합명장 ‘롯데건설’의 설계로 높은 미래가치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는 풍부한 개발호재도 갖췄다. 작년 길음뉴타운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2만가구 규모 신흥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길음뉴타운과 바로 맞닿은 1만 6,000여가구 규모의 미아뉴타운은 물론 길음역 인근의 신월곡1구역 재개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를 시작으로 길음역 인근의 개발이 마무리되면 약 2,200여가구의 아파트와 700여 실의 오피스텔, 학원가 조성 등이 조성되며 일대가 강북 최대 규모의 주거벨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며, 주거환경 또한 대폭 개선돼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의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북횡단선 교통호재는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의 사업성을 더욱 밝게 한다. 목동-청량리 구간을 잇는 이 경전철 교통망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 강북횡단선 개통시 현 4호선 길음역이 환승역이 될 예정으로 서울 서남권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진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는 주거복합의 명가 롯데건설이 2016년 ‘롯데캐슬 골든힐스’를 시작으로 2019년에 ‘길음 롯데캐슬 클라시아’ 이후 3번째로 분양하는 주거복합단지이다. 단지내 대형 상업시설, 커뮤니티 조성 및 롯데만의 우수한 특화 설계를 통해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에서 바로 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인데다 길음뉴타운의 핵심 생활 인프라를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입지적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며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이어지는 개발호재와 주거복합의 명가 롯데건설의 주거복합 시설의 상품성까지 더해져 뜨거운 청약열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26에, 7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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