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 최고경쟁률 9.54대 1로 청약마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6 19:54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투시도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동대문구 청량리동 미주상가B동을 개발하여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이 16일(화) 진행한 청약결과 평균 3.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청약마감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최고청약경쟁률은 1.5룸 형태로 구분되어 있는 2군으로, 9.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원룸형으로 이루어진 1군도 2.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많은 공급물량에 비해 우수한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분양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 오피스텔은 1군과 2군 중복청약이 불가능함에도 뛰어난 입지조건과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며 청약마감이 이루어 졌다”며 “앞서 오피스텔보다 먼저 분양한 상업시설이 단기간 완판을 이룬 만큼 오피스텔도 단기간 완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은 지하 7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20~44㎡ 규모의 오피스텔 총 954실과 상업시설 및 공공업무시설(동주민센터)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청량리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동대본부 등 기존 동주민센터 시설과 문화·복지 관련 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청사도 들어설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과 인접하고 있는 청량리역은 현재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KTX, 경춘선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이하 GTX)B·C노선을 비롯해 SRT북부연장, 강북횡단선, 면목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추가 착공 및 개발 예정에 있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통의 요지로 자리매김할 지역이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청량리역 주변으로 형성된 다양한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량리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동대문경찰서, 서울성심병원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반경 2km 이내에 다수의 공공기관과 대형병원을 비롯해 서울시립대, 고려대, 경희대 등 5개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업무 중심지인 시청, 용산, 광화문 등으로도 이동이 용이한 만큼 직장인 수요까지 아우를 수 있을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청량리역’의 모델하우스는 동대문구 청량리동 235-2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중도금 50% 무이자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이어지는 청약일정은 19일(금) 당첨자발표, 22일(월)~25일(목)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식음료 다음은 부동산…한화 김동선의 ‘프리미엄’ 베팅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신설법인 출범을 앞두고 부동산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한 달 새 서울 도심과 강남 핵심 부지에 4500억 원을 쏟아부었다. 앞서 햄버거, 아이스크림, 뷔페, 급식 등 식음료(F&B) 부문에 공들인 김 부사장이 이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주거시설 개발 사업으로 발을 뻗는 모습이다.15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한화갤러리아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토지(더피크 도산 부지)를 2367억 원에 매입했다. 대지면적은 2749.5㎡다.이번 부동산 매입은 지난달 서울 중구 순화동 순화빌딩과 그 부지를 2153억 원에 사들인 후 약 한 달 만의 대규모 투자다. 한 달 남짓한 기간 4500억 원이 넘는 부동 2 권홍사號 반도건설, 자체사업 강화…미국 디벨로퍼 전략 속도 전국적인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으로 건설사들의 수익성 확보가 최대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반도건설이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분양 미수금을 크게 줄이고 원가율을 개선하며 수익 구조를 재정비한 데 이어 국내·외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집중하는 모습이다.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은 최근 외형 확대보다 사업성과 재무 건전성을 우선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공사비 부담이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무리한 사업 확장 대신 원가 관리와 현금 흐름 개선에 집중하며 내실을 다지는 데 역량을 쏟고 있다.이 같은 전략은 실적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분양 미수금은 2785억 3 제일건설,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 8월 공급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에서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인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가 오는 8월 분양한다.단지는 광주 북구 월출동 첨단3지구 A6블록에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행은 첨단678피에프브이(대표이사 김현재), 시공은 제일건설(대표이사 허만공)이 맡으며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공공택지에 공급돼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AI 산업 거점 개발…산업단지 배후수요 갖춰이번 단지는 첨단3지구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다.앞서 공급된 '첨단제일풍경채 그랑포레'(1845가구), '첨단풍경채 어바니티'(584가구)와 함께 총 3067가구 규모의 제일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