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페퍼저축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 5기 모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8 09:52

다양한 콘텐츠 제작

페퍼저축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 5기 모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 5기를 모집한다.

페퍼저축은행은 21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핫페퍼스(Hot Peppers)’ 5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핫페퍼스는 제2금융권 내 최초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 금융권 실무 경험과 마케팅홍보 업무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기수까지는 금융권 실무 및 마케팅과 관련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주로 진행했다면, 새롭게 모집하는 5기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 교육을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하게 된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7~8월 간 직원들과의 멘토링 세션을 포함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에 참여하며, 페퍼저축은행의 브랜드 콘텐츠와 밀레니얼 세대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영상 콘텐츠 제작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 및 인턴십 기회 그리고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4기 수료자 중 우수 활동자는 한 달간의 인턴십을 진행했으며, 일부는 정규직 직원으로 채용된 바 있다.

핫페퍼스 5기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 지원도 가능하다. 모집 공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페퍼저축은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애큐온저축은행, 리스크 예방 조치 NPL비율 최저 기록...웰컴저축은행 최대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건전성] 애큐온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자산 상위 5개사 중 고정이하여신비율 최저를 기록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은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상승했으나, 부실 여신이 대부분 현실화된 만큼 추가 악화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19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저축은행) 중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애큐온저축은행(6.03%)으로 나타났다.연체대출비율 최저는 SBI저축은행(4.52%)이었다. 반면 고정이하여신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웰컴저축은행(13.73%)이었으며, 한국투자저축은행(12.62%)이 뒤를 이었다.사전 예방 중심 체계 구축…애큐 2 DQN한국투자저축은행, 주식 호황에 순익 7.7배 성장 1위…포트폴리오 재편 여파 애큐온 순익 하위 [2026 저축은행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 국내 자산 상위 5개사(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의 평균 순익이 지난해 대비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지난해 대비 7배가 넘는 성장을 기록하며 두각을 드러낸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50%가 넘는 순익 저하를 기록했다.15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검토보고서를 통해 순익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제일 많은 순익을 낸 저축은행은 한국투자저축은행이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순익은 980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126억원)대비 677.78% 성장했다.대출 규제에 주식시장 호황…본업보다 ‘유가증권’으로 순익 개선한국투자저축은행 1분기 실적의 주된 원인은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이다. ETF 투자 3 손대희·박종성 웰컴저축은행 대표, 대손비용 급감에 순익 급증…올해 건전성·수익성 박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웰컴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 비용 효율화에 성공하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넘게 성장했다.16일 웰컴저축은행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 45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30억원) 대비 247.69% 증가했다.지난해 부실자산을 정리하며 올해 대손상각비 등 비용이 감소한 것이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었다.부동산 PF 등 건전성도 개선됐지만, 보수적인 여신 분류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비용감축이 순익 성장에 제일 큰 영향을 줬다”며 “대손상각에 이어 투자 수익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부실 관리 비용 절감…1분기 순익 ‘껑충’올해 순익이 성장한 주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