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건설, 포레나 디퓨져 론칭…한화 포레나의 향기를 나만의 공간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20 20:57

2년간 준비한 포레나 신상품 순차적으로 공개 예정

사진=한화건설

사진=한화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20일 주거 브랜드 FORENA(포레나)의 시그니쳐 디퓨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시그니쳐 디퓨져는 고객 브랜드경험(Customer Experience)의 중요성을 강조한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의 제안으로 제작되었으며,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FORENA(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는 '도심 속 정원에서의 힐링'을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시트러스 레몬오일'에 '프리지아'의 향을 더해 FORENA(포레나)만의 상쾌함과 은은함을 느낄 수 있다.

일상 속 스트레스로 지친 고객들에게 향기를 통해 ‘고요한 정원을 걷는 듯한 힐링’을 선사하고자 했다.

한화건설은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를 모델하우스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에 적용해 포레나만의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화건설 김만겸 개발사업본부장은 “좋은 향기를 통해 특별한 추억이나 장소를 연상하듯, 포레나만의 향기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연상이 강화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 런칭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시그니쳐 디퓨져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포레나 시그니쳐 디퓨져는 갤러리아몰을 통해 별도 판매 예정이다.

또한 한화건설은 지난 2년간 준비한 포레나 신상품을 6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해 달라진 브랜드의 실체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전세임대 20만호, HUG 반환보증 가입…10월부터 적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오는 10월부터 전세임대주택 약 20만호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적용한다.LH는 18일 HUG와 전세임대주택 전세반환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HUG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다고 밝혔다.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임대차계약 종료 후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보증기관이 보증채무를 이행하는 제도다.전세임대주택은 입주자가 원하는 주택을 선택하면 LH가 임대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입주자에게 재임대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LH는 기존에도 전세임대 계약 때 보증보험 가입을 의무화해 보증금을 관리해왔다.◇ 전세임대 정보 연계…안심전 2 무신사 스탠다드, 충남 첫 매장 ‘신세계 천안아산점’ 오픈 무신사 스탠다드가 충남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충청권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 정식 개점에 앞서 진행한 프리오픈 기간 매출이 당초 목표치를 웃돌면서 천안·아산 지역에서의 수요도 확인했다.무신사가 전개하는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는 18일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에 신규 매장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이번 매장은 무신사 스탠다드의 천안 지역 첫 매장이자 충남 1호점이다. 기존 충북 매장에 이어 충남까지 진출하면서 충청권 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게 됐다.매장은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지상 1~2층에 들어선다. 맨·우먼 라인의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을 비롯해 뷰티와 홈 카테고리 상품도 함께 선 3 LG생활건강, 여주에 여의도 1.7배 규모 ‘녹색댐’ 조성 동참 LG생활건강이 경기 여주시에서 숲의 빗물 저장 기능을 높이는 ‘녹색댐’ 조성에 참여한다. 올해 LG생활건강이 관리에 참여한 숲을 포함해 관련 프로젝트를 통해 가꾼 산림은 총 495ha로, 여의도 면적의 약 1.7배에 달한다.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자회사 코카-콜라음료의 국내 최대 규모 공장이 위치한 여주시에서 ‘물 품은 숲’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물 품은 숲’은 숲이 빗물을 흡수·저장하고 천천히 흘려보내는 수원 함양 기능을 높이기 위한 자연 기반 물 관리 사업이다. 2022년 시작돼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LG생활건강은 올해부터 여주시와 한국 코카-콜라, WWF(세계자연기금), 한국생태환경연구소, 여주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