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자료] 코스피, 코스닥 서킷 브레이커 발생 사례

장태민

기사입력 : 2020-03-13 15:29

[자료] 코스피, 코스닥 서킷 브레이커 발생 사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포용금융, 왜 은행만 하나…'국민 자산형성' 돕는 증권사 역할 부상 금융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포용금융 논의는 여전히 은행권 중심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민대출과 채무조정 등 신용 공급 중심 정책이 대부분인 가운데 자산 형성과 모험자본 공급을 담당하는 증권사의 역할은 상대적으로 논의에서 비켜나 있다는 것이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포용금융은 그동안 금융 접근성이 낮은 계층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 햇살론과 새희망홀씨,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금융회사들의 포용금융 실적 역시 서민대출 공급과 채무조정 실적 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하지만 저성장·고령화 시대에 금융 격차의 핵심은 단순히 돈을 빌릴 수 있느냐를 넘어 자 2 인수 1위 KB증권, 수수료 1위 NH증권…그러나 실속은 SK증권 [26 상반기 리뷰⑤] 올해 상반기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 증권사들의 인수 실적과 실제 수익 순위가 비례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수 실적 1위는 KB증권이었지만 인수 수수료 총액은 NH투자증권이 가장 많았다. 건당 평균 인수수수료와 평균 인수 수수료율에서는 SK증권이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였다.16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내역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상반기 공모 회사채의 총 인수 금액은 32조 6077억 원으로 집계됐다. 인수 수수료 총액은 642억 9800만 원이었다. 인수 실적 기준 1위는 113건, 5조 5642억 원을 인수해 점유율 17.1%를 기록한 KB증권이 차지했다. NH투자증권이 103건, 5조 830억 원(15.6%)으로 뒤를 이었고, 한국투자증권은 3 증권가 "수요측 물가 압력 중요, 10월 추가 금리인상 전망 우세…내년 최종 3.25% 가능" 1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75%로 0.25%p 인상한 데 대해, 국내 증권가는 예상부합으로 평가했다.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보고, 물가에 대한 수요 압력이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연속적인(Back-to-Back) 인상보다는 오는 10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올해 남은 한은 금통위는 8월 27일, 10월 22일, 그리고 11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특히, 신현송 한은 총재는 향후 금통위에 대해 '실시간 회의(live meeting)'라고 일컬으며, 그때마다 상황에 부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3년 6개월만에 금리인상으로 시작된 긴축 사이클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에 대해, 증권가는 내년 초 3.25% 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