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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실질 GNI 0.3% 증가...실질 GDP증가와 실질 국외순수취요소 증가했으나 반도체 교역조건 악화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03 08:00

[한국금융신문 이지훈 기자]

이지훈 기자 jihun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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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대통령,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보완 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 "보완 대책을 잘 신속하게 마련하라"고 주문했다.이찬진 금감원장 "시장관리자로서 책임"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등 부처 업무보고에서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에게 이 같이 지시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에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해서 "최근 많이 당하고 계신 것 같던데"라고 언급했고, 이 원장은 "시장관리자로서 저희 책임이 있어서 그 책임을 달게 받고 있다"고 답했다.제도 보완여부 'F4 회의' 논의 주목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 2 한은 금통위 하루 앞두고 증시 긴장…'7월 인상' 기정사실 속 옥석 가리기 분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둔 15일, 국내 증권 시장은 본격적인 통화 긴축 사이클 진입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업종별 손익 계산에 돌입했다.시장 전문가들은 16일 열리는 금통위 본회의에서 한은이 기준금리를 기존 연 2.50%에서 2.75%로 0.25%포인트(p) 인상할 것을 사실상 확실시하고 있다. 월가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연내 금리 인하 기대를 접은 상황에서, 한국은 최근 반도체 수출 호조 등 경기 펀더멘털(기초여건) 개선을 바탕으로 선제적인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행보에 나서는 모양새다.실제, 양국의 경기 전망과 통화정책 방향을 반영하는 한국과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격차는 3 차환에 쏠린 회사채 시장… 투자 발행은 SK·삼성뿐 [26 상반기 리뷰③] 한국금융신문이 올 상반기 공모 회사채 발행 내역을 전수 분석한 결과, 2026년 상반기 공모 회사채 발행액의 82.3%가 기존 차입금 상환에 쓰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32조 6077억 원 가운데 26조 8361억 원이 차환에 배정됐고 시설자금은 5400억 원(1.7%)에 그쳤다.반도체·AI·조선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 계획이 이어지고 있지만 공모 회사채 시장에서는 SK와 삼성 일부 계열사를 제외하면 투자 목적의 대규모 발행 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웠다.같은 시장에서도 기업별 조달 여건은 뚜렷하게 엇갈렸다. AAA 등급 채권으로 발행하고도 민평보다 높은 금리를 부담한 사례가 있는 반면, 한 단계 낮은 AA- 등급으로도 민평보다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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