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케미칼, 배당축소 1주당 6700원

곽호룡 기자

horr@

기사입력 : 2020-02-07 16:3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롯데케미칼이 7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 결산 배당금을 보통주식 1주당 6700원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1주당 1만500원에서 36% 가량 줄인 것이다.

배당수익률도 3.7%에서 2.9%로 줄었다.

지난해 석유화학 불황에 따라 순익이 급감하며 배당규모도 축소한 것으로 보인다.

롯데케미칼 2019년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익은 6822억원으로, 2018년 1조 5792억원 대비 55% 감소했다.

순익 감소로 배당성향은 2018년 22.8%에서 33.7%로 상승했다.

롯데케미칼은 이같은 배당지급안을 오는 3월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