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의 가치 실현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5 09:18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하석주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유성훈 금천구청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 사진=롯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지난해 87개의 봉사팀이 238건의 사회공헌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건강한 시민 사회를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이처럼 롯데건설이 활발한 사회공헌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1:3 매칭 그랜트 제도’ 덕분이다. 1:3 매칭 그랜트 제도는 매달 전 임직원이 급여 일부분을 기부하면 회사에서는 그 3배를 기부하는 제도로, 일반적인 1:1 매칭 그랜트 제도보다 상향된 모금이 가능하다. 롯데건설은 이를 통해 매년 러브하우스를 비롯해 현충원 묘역 단장, 사랑의 연탄 나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 작년에만 87개의 봉사단으로, 1,480명이 활동한 '샤롯데 봉사단'

롯데건설은 위에 언급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이외에도 본사와 국내ㆍ외 현장의 ‘샤롯데 봉사단’이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롯데건설의 '샤롯데 봉사단'은 2011년 18개의 팀으로 시작해 나눔의 즐거움을 회사 전체로 전파하며, 작년에는 87여 개의 봉사팀(총 1,480명)으로 발전해 238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던 만큼 롯데건설의 사회공헌 활동도 다양해졌다.

디자인연구소의 봉사팀은 ‘안전한 서울 놀이터 만들기’란 주제로 반포본동 아파트 단지의 어린이 놀이터를 보수하는 활동을 했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놀이터 기구 세척, 페인트 작업,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젯소 작업 등을 실시했다.

또한, 플랜트사업본부의 EPC Control부문 봉사팀은 노인복지시설과 연계하여 저소득 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반찬 배달을 4년 가까이 꾸준히 하고 있으며, 롯데케미칼 HC2 Project 현장의 봉사팀은 여수 신덕해수욕장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해외영업본부의 봉사팀은 2014년부터 매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연구원의 봉사팀은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 관람을 돕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와 같은 롯데건설의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은 해외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해외 현장 중 하나인 토목사업본부 베트남 로테-락소이 고속도로 1공구 현장의 봉사팀은 현장 인근 베트남인들의 주거환경을 개선과 후원 물품을 지급하는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현충원 묘역 단장’ 등 눈길

롯데건설은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시설 개선 사회공헌인 러브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서울 동대문구에서 3곳, 금천구에서 1곳, 부산 3곳에서 노후화된 건물의 내·외부를 수리하고, 수혜자에게 필요한 가전제품 등을 지원하는 활동을 했다. 이 활동을 통해 2019년 말까지 총 66호(서울 31호, 부산 35호)의 시설 개선을 완료하였다.

이어, 롯데건설은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3년부터 매년 현충일과 국군의 날이 다가올 때마다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자매결연 묘역 단장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임직원과 가족으로 이루어진 롯데건설의 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하고 묘역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꾸준하게 활동해온 결과, 2018년 12월에는 국립서울현충원으로부터 감사패도 받았다.

또한 롯데건설은 작년에 서울의 '104 마을'과 부산의 '매축지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했다. 롯데건설은 연탄 나눔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0만 장의 연탄을 후원했다. 2014년부터는 연탄과 라면을 함께 후원하여 현재까지 총 9천 상자의 라면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해오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종로구서 노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회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 2 코레일, 대전역서 마임 공연…철도역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역에서 마임 공연을 열고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코레일은 16일 오후 대전역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날인 10월 17일을 앞두고 마련했다.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철도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도 담았다.이날 공연에는 마임·신체연극 전문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참여했다. 단체는 ‘뻔뻔한 삐에로쇼’,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등 작품을 선보였다.공연은 별도 입장 절차 없이 역을 오가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배우들은 대사 대신 몸짓과 표정으로 3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토지 이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