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박보검, 이승철 카카오페이지 달빛조각사 OST로 만남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5 10:53

카카오페이지 첫 웹툰 OST 이승철 노래, 박보검 주연
누적 조회수 약 4억건 판타지 웹소설 달빛조각사
아련한 감성 자극 목소리와 설렘 가득한 미소의 만남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가수 이승철과 배우 박보검이 카카오페이지의 웹툰 OST만났다.

카카오페이지는 15 공식 SNS 통해 이승철, 박보검, 배우 고윤정이 참여한 웹툰달빛조각사’ OST ‘내가 많이 사랑해요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이승철 특유의 보이스가 아련한 감성을 자극하는 가운데, 박보검의 미소 짓는 모습이 설렘을 안긴다.

웹툰 달빛조각사 OST 내가 많이 사랑해요 티저 영상 속 배우 박보검, 고윤정의 모습/사진=카카오페이지

웹툰 달빛조각사 OST 내가 많이 사랑해요 티저 영상 속 배우 박보검, 고윤정의 모습/사진=카카오페이지

이미지 확대보기
목걸이를 걸어 주는 박보검의 모습과 슬픈 표정을 고윤정의 얼굴이 교차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0 오후 6 공개되는 내가 많이 사랑해요 웹툰 달빛조각사주인공 위드 모두에게 마음의 문을 닫은 차가운 서윤 모습을 떠올리며 그녀의 모습을 조각하는 스토리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곡이다.

웹툰 달빛조각사 카카오페이지에서 누적 조회수 37000 건을 기록한 동명의 판타지 웹소설을 원작으로, 위드가 가상현실 게임 속에서 달빛을 조각하는 달빛조각사 직업을 선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페이지 측은웹툰 OST라는 의미 있는 시도에 가요계 레전드인 이승철과 배우 박보검이 만나 더욱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20 공개되는 음원과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밝혔다.

가수 이승철의 모습/사진=카카오페이지

가수 이승철의 모습/사진=카카오페이지

이미지 확대보기
카카오페이지의 번째 웹툰 OST 내가 많이 사랑해요 20 오후6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제련소 미국 현지 홍보에...고려아연 "사전 협의, 기술 연관성 없어" 토양 및 지하수 정화 관련 충당부채 과소계상 등 회계처리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200억 원대 과징금을 부과받은 영풍이 최근 미국 현지 행사에서 석포제련소를 ‘세계적인 친환경 제련소’라고 소개한 것에 대해 비판이 나온다.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 조사 결과, 영풍은 제련소 주변 및 공장 건축물 하부 오염토양·지하수 정화 의무와 관련한 충당부채를 과소계상했다. 과소계상 규모는 2021~2022년 각 약 1427억 원, 2023년 약 2332억 원, 2024년 약 2331억 원에 달한다.회계업계에서는 충당부채를 줄이면 당기 비용과 부채가 적게 반영돼 이익과 순자산이 상대적으로 부풀려지는 효과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이에 금융위는 지난 2 삼성重, 영업익 전년比 59% 증가…2도크 진수 재개로 매출 성장 삼성중공업이 2도크 진수 재개와 글로벌 오퍼레이션 생산 본격화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삼성중공업은 24일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2307억 원, 영업이익은 3250억 원이다. 전년 동기 매출 2조6830억 원과 비교해 20% 늘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 증가했다.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 추세가 함께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6조1330억 원, 영업이익 5981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매출 5조1733억 원, 영업이익 3279억 원과 비교하면 각각 19%, 82% 늘었다.삼성중공업은 이 같은 매출 증가세를 감안하면 연초 제시한 2026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SK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재산분할…최악은 면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보유한 SK 주식 가치의 3분의 1을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에 지급하라는 파기환송심 결과가 나왔다. '노태우 비자금'이 배제되고 주가 산정 시점도 2년 전으로 고정되면서 재산분할액은 9440억 원으로 축소됐다. 최 회장 입장에서는 SK그룹 지배구조가 흔들릴 수 있는 최악의 결과는 피한 것으로 분석된다.2심보다 4400억 감액...최태원 부담 크게 줄어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24일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항소심(2심)이 인정한 재산분할 액수 1조3808억 원보다 약 4400억 원 줄었다. 이번 판결은 지난해 10월 대법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