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건설 新브랜드 디에이치(THE H), 첫 TV광고 공개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8 05:00

현대건설 디에이치(THE H) 브랜드 광고의 한 장면 스틸컷. 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 디에이치(THE H) 브랜드 광고의 한 장면 스틸컷. 제공=현대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현대건설이 지난 2015년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발표한 후 지난 16일 약 4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광고는 디에이치 브랜드를 적용한 첫 번째 입주 단지인 '디에이치 아너힐즈(前 개포주공 3단지)'를 배경으로 '세상에 없던 완벽함'을 주제로 한다.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의 희소성을 중점으로 전달하며 특히 △입지의 엄격함 △프라이버시의 철저함 △서비스의 섬세함 △커뮤니티의 특별함 이라는 디에이치만의 기준을 제시했다.

영상은 직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감성적인 미장센과 디에이치의 상징색인 '퓨어블랙'을 화이트 색상과 대조시켜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광고는 김규하 감독 제작, 김지성 감독 촬영으로 국내 최고 광고 촬영팀이 함께 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아너힐즈 외에도 디에이치 라클라스(삼호가든 3차), 디에이치 포레센트(일원대우아파트) 등의 단지를 이미 분양했다. 디에이치 아너힐즈는 지난 9월 입주를 마친 첫 디에이치 단지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디에이치의 특별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고객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배민, 적립 기능 추가한 ‘배민클럽’ 신규 상품 10월 출시 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구독 멤버십 배민클럽을 리뉴얼해 오는 10월 새롭게 선보인다. 배민은 무료배달, 배민B마트 10% 무제한 할인 등 기존 혜택에 더해 결제 시 배민포인트가 쌓이는 적립 기능을 추가한 신규 배민클럽 상품을 10월 1일 출시한다.1일 배민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가치를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규 상품은 결제 금액에 따라 배민에서 현금처럼 쓰는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정확한 적립률 등 세부 사항은 추후 확정해 공개할 예정이다.기존 배민클럽 구독자는 혜택 변동 없이 상품을 계속 이용할 수 있고, 현재 배민클럽 상품은 9월 30일까지 2 성북구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26평, 4.3억 떨어진 7.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과 부산, 경기, 대전, 울산 등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매매가 잇따라 확인됐다. 서울 성북구에서는 4억원 넘게 하락한 거래가 나온 가운데 경기 성남에서는 하락폭이 6억원을 웃돌았고, 부산과 대전에서도 2억원대, 울산에서는 수천만원대 낮아진 거래가 나타났다.◇ 성북·강남·노원 등 주요 단지서 하락 거래…최대 4억3000만원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 대비 낮아진 사례가 나타났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 전용 84.97㎡(약 26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3 강남구 '역삼2차아이파크' 26평, 15억 오른 3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부산 등 주요 지역에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강남·압구정 초고가 시장에서는 100억원대 거래가 잇따랐고, 목동·동탄·평촌 등 재건축·신도시 단지에서도 수억원대 가격 상승 사례가 확인되며 지역별 상승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강남·양천·송파·동작·은평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15억원 상승서울 강남구 역삼동 '역삼2차아이파크' 전용면적 84.59㎡(약 26평형) 매물은 직전 거래 대비 큰 폭으로 뛰었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5일 36억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4년 4월 19일 21억원으로 15억원(71.4%)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