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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송금 앱에 저축은행 계좌 연결 가능해진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5 14:00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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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가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주요 간편 결제·송금사업자 3개사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동 사업자의 앱에서 저축은행의 보통예금 계좌를 등록해 송금 및 결제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연결계좌 제공으로 저축은행은 간편송금·결제 서비스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금융환경 트랜드에 부응하고, 그간 동 서비스 미제공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9월 통합모바일 금융앱인 ‘SB톡톡플러스’를 출시하여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한데 이어,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거래고객의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박재식 중앙회 회장은 “향후 핀테크사와의 제휴 등을 통해 저축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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