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생활건강, 비욘드-데일리라이크 홀리데이 에디션 4종 출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5 09:09

비욘드 홀리데이 에디션 'DAILY HAPPINESS' 4종. /사진제공=LG생활건강

비욘드 홀리데이 에디션 'DAILY HAPPINESS' 4종. /사진제공=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LG생활건강의 스킨 릴리프 뷰티 브랜드 비욘드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일리라이크'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홀리데이 에디션 'DAILY HAPPINESS' 4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패키지 디자인에는 사랑스러운 리빙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데일리라이크의 인기 패턴인 겨울 동물 일러스트를 담았다. 여우, 북극곰, 사슴 등의 포근한 모습이 담긴 패키지가 특징인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은 바디, 헤어, 핸드크림 품목 위주로 구성된 기획세트 총 4종으로 출시돼 연말 선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홀리데이 에디션의 대표 제품인 '토탈 리커버리 바디 모이스처라이저 기획'은 히비스커스 꽃추출물을 담은 포뮬러가 깊은 보습과 탄력을 전하는 '토탈 리커버리 바디 모이스처라이저'를 600ml 대용량과 간편하게 휴대 가능한 150ml 튜브 타입 제품 두 가지로 구성했다

'딥 모이스처 샴푸 기획'은 파우더리한 머스크향이 특징인 '딥 모이스처 샴푸' 600ml 대용량과 '딥 모이스처 샤워 크림' 200ml를 함께 구성했고, '아르간 테라피 시그니처 오일 기획'은 모발 손상 케어를 돕는 '아르간 테라피 시그니처 오일' 130ml 1개와 55ml 2개가 포함됐다. 비욘드를 대표하는 세 가지 향을 담은 '클래식 핸드크림 3종 기획'도 같이 출시됐다.

비욘드 브랜드 담당자는 "2019년 홀리데이 에디션의 테마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행복'"이라며 "비욘드와 데일리라이크가 만나 탄생한 'DAILY HAPPINESS' 4종으로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홀리데이 에디션 4종은 네이처컬렉션, 대형마트 입점 비욘드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