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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IDC DX 어워드서 '올해의 프로젝트' 수상…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5 14:29 최종수정 : 2019-10-30 16:47

지난 24일 싱가폴에서 열린 ‘2019 IDC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어워드’에서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 김철기 본부장(좌측 두번째), 디지털사업본부 전성호 팀장(좌측 세번째), 빅데이터센터 김봉구 Lab장(좌측 네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사진= 신한은행

지난 24일 싱가폴에서 열린 ‘2019 IDC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어워드’에서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 김철기 본부장(좌측 두번째), 디지털사업본부 전성호 팀장(좌측 세번째), 빅데이터센터 김봉구 Lab장(좌측 네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 사진=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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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이 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플랫폼 구축으로 해외에서 수상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4일 싱가폴에서 열린 ‘2019 IDC(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어워드’에서 ‘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로 정보비전(Information Visionary) 부문 ‘올해의 프로젝트’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IDC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어워드’는 각 분야별 최고의 디지털 리더 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12개국에서 국가별 대표 프로젝트를 선정한 후 이중 ‘아태 지역 올해의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국내에서 ‘신한 쏠(SOL) 프로젝트’로 옴니 경험 혁신(Omni Experience Innovation) 부문과 ‘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로 정보비전(Information Visionary) 부문의 올해의 프로젝트에 선정됐다. 이중 ‘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가 정보비전 부문 ‘아태지역 올해의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됐다.

'빅데이터 시각화 분석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는 시각화 분석 솔루션을 이용해 주요 경영 지표를 시각화 및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으로 시각화된 플랫폼을 통해 경영 현안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 및 데이터 기반의 적시성 있는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시각화 보고서 생성을 자동화해 실무자의 보고서 작성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분석 업무의 효율성을 개선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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