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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2019 보험심사역 Society 전문강좌'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5 16:23

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언더라이팅 사례 학습

△사진=보험연수원

△사진=보험연수원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보험연수원(원장 정희수닫기정희수기사 모아보기)과 보험심사역 Society(회장 이용우닫기이용우기사 모아보기 흥국화재 상무)는 지난 4일(수) 「2019 보험심사역 Society 전문강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데이터 기반 언더라이팅』과 『인공지능과 언더라이팅』에 대한 주제로 보험연수원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본 강좌에는 데이터 언더라이팅 및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인 남희영 RGA재보험 이사와 오세진 ㈜아크릴 수석연구원이 각각 발표자로 나섰다.

이들은 각각 언더라이팅 트렌드와 데이터분석 기법 및 보험산업의 활용, 인공지능 플랫폼에 대한 이해,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언더라이팅 사례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활용 및 시사점에 대한 조언과 실천방향을 제시했다.

본 전문강좌에는 보험심사역 Society 회원 및 보험업계 소속 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여 시의성 있는 주제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기성 보험연수원 부원장과 이용우 Society 회장은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금번 전문강좌가 보험산업 발전과 언더라이팅 역량 강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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