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HDC현대EP(연결), 2019/2Q 영업이익 119.03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1 13:58

[실적속보] HDC현대EP(연결), 2019/2Q 영업이익 119.03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19.08.01 13:58]

(잠정) HDC현대EP(연결), 2019/2Q 영업이익 119.03억원

8월 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2,179.76억원(전년대비 -9.4% 감소),
영업이익은 119.03억원(전년대비 38.8%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HDC현대EP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19/06전년대비19/0318/1218/0918/06
매출액2,179.76-9.4%2,1822,3382,1922,406
영업이익119.0338.8%93-513286
영업이익률5%4%-2%1%4%
순이익18.07-55.0%82-44840
순이익률1%4%-2%0%2%

HDC현대EP Overview

에이치디씨현대이피주식회사(구 현대EP주식회사)는 주로 차량 부속 소재를 제조하는 한국 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3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 폴리프로필렌 부문, 폴리에틸렌 부문, 폴리스티렌 부문. 폴리프로필렌 부문은 주로 자동차 외장재와 내장재, 전기와 전자 제품에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 화합물을 생산합니다. 폴리에틸렌 부문은 자동차, 케이블, 위생 용품 등에 사용되는 열가소성 가황물, 접착성 폴리에틸렌, 교차 결합 폴리에틸렌, 차단성 폴리에틸렌, 강관 코팅용 폴리에틸렌 등을 포함한 폴리에틸렌 화합물을 생산합니다. 폴리스티렌 부문은 범용 폴리스티렌, 고충격 폴리스티렌, 확장 폴리스티렌을 생산합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토스증권, 설립 후 첫 자사주 매입…2000억원 한도 취득 후 소각 토스증권이 출범 후 첫 대규모 자기주식 매입에 나선다.취득 한도는 최대 2000억원 규모다. 배당 가능 이익 범위에서 취득 후, 소각할 계획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 진행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비바리퍼블리카로부터 자기주식을 장외 취득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거래 상대방인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증권의 최대주주로, 지분 97%가량을 보유하고 있다.토스증권이 자사주를 취득하는 것은 지난 2021년 설립 이래 처음이다. 임시 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자기주식 취득의 총 한도금액은 2000억원 규모다. 취득 단가는 외부 회계법인에서 지분공정가치에 따라 평가한 주당 19만4361원이다. 최대 2 '하닉 1주 하한가' 막는다…넥스트레이드 "정적 VI 도입·VI 발동시 단일가매매" 최근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프리마켓에서 SK하이닉스 1주가 하한가로 체결되는 등 가격 왜곡 현상 우려가 나오면서 넥스트레이드가 제도 개선에 나섰다.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정적 VI(volatility interruption)를 도입하고 동적·정적 VI가 발동되는 경우 매매체결방법을 단일가매매로 전환하는 내용이 골자다. '하닉 1주 사태' 등에 따른 대책 넥스트레이드(대표 김학수)는 이 같은 내용으로 업무 규정을 개정한다고 31일 밝혔다. 개정안은 오는 9월 14일부터 시행된다.현재 넥스트레이드는 특정 호가에 의해 가격이 큰 폭으로 등락하는 경우에 동적VI가 발동되며, 2분간 해당 종목의 매매거래를 정지한다. 하지만 아직 정적 VI 3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다르다’”…27년 고수 이승우가 말하는 AI 시대 ‘부의 공식’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과거와 다르다.”27년 가까이 반도체 산업을 지켜본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진단하며 던진 화두다. 단순한 업황 회복이나 슈퍼사이클을 넘어 메모리 반도체의 산업적 가치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이 센터장은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 ‘나라경제’ 기고문을 통해 현재의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순한 경기순환적 현상이 아닐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메모리가 컴퓨터 가격을 구성하는 ‘비용 변수’였다면, AI 시대에는 AI 모델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는 것이다.AI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기억해야 하는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