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랜드몰, 공식 서포터즈 'E키즈맘' 발대식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2 09:04

이랜드몰, 공식 서포터즈 'E키즈맘' 발대식 개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지난달 28일 서울 가산동 이랜드 사옥에서 공식 서포터즈인 ‘E키즈맘’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선발된 서포터즈 및 이랜드몰 관계자 총 40여명이 참석했으며, E키즈맘 1기 멤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를 둔 고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랜드몰 공식 서포터즈 E키즈맘은 이랜드의 아동복 브랜드를 실제로 이용하며 정기적으로 리뷰하고, 상품 제안 및 개선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소비자 홍보대사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이랜드몰 SNS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며, 인디고키즈, 밀리밤, 유솔, 로엠걸즈 등 18개의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 상품을 제공받아 리뷰 및 상품 개선에 참여하게 된다.

별도 혜택으로는 매월 이랜드몰 10만원 쿠폰 및 이랜드 아동복 브랜드 의류를 지급, 브랜드 모델 기회 부여 등이 준비돼 있다. 3개월 최우수 활동자에게는 별도의 포상도 준비돼 있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이랜드몰이 3040 고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처음으로 시도한 서포터즈 모집에 생각보다 많은 고객이 지원해주셨다”라며 “이랜드가 아동복 제조와 판매 1위 기업인 만큼 고객에게 아동 관련 더 다양한 경험 및 참여를 가능케 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우버, 딜리버리히어로 22조에 인수…‘배민’ 새 주인 된다 우버(Uber)가 독일 음식배달 플랫폼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에 대한 공개매수에 나섰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글로벌 음식배달 시장은 대규모 재편을 맞고,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최대주주도 우버로 변경된다.16일(현지시간) 우버는 딜리버리히어로 보통주 전량을 대상으로 주당 41.50유로의 현금 공개매수(Tender Offer)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달러(약 22조 원) 규모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주가 대비 약 34%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가격이다.양사는 이미 사업결합계약(Business Combination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와 경영진은 이번 제안을 지지하기로 했다. 거래 2 CJ제일제당, 햇반·만두 가격 평균 8% 인상 CJ제일제당은 햇반, 만두 등 총 8개 카테고리 27개 품목에 대해 평균 8%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은 주요 원재료 및 부재료 가격 상승과 나프타 등 포장재 비용 증가로 인한 지속적인 원가 부담이 배경이 됐다.품목별 가격 인상률은 햇반 12%, 만두 4.6%, 생선구이 8.4% 등 최소 4.0%에서 최대 12%까지 다양하다. 인상된 가격은 대형마트는 이달 30일부터, 편의점은 8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가격 인상 요인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그동안 최대한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원·부재료비 부담이 커지면서 일부 품목의 가격을 조정했다”며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상 대상 품목 3 대한노인회·부영그룹 등 6개 단체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 공동 제안 제헌절을 맞아 대한노인회와 광복회, 대한민국헌정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유엔한국협회, 부영그룹이 '유엔데이(10월 24일)'를 국경일로 지정하자는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 단체는 17일 '제헌절, 대한민국 제헌 헌법 제정에는 UN이 함께했습니다'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은 대한민국 건국과 국가 수호 과정에서 유엔이 수행한 역할을 재조명하고 국가 차원의 예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단체들은 대한민국이 1948년 유엔한국임시위원단(UNTCOK)의 지원 아래 5·10 총선거를 실시해 제헌국회를 구성했고, 같은 해 7월 17일 제헌헌법을 공포한 데 이어 8월 15일 정부를 수립하며 국민주권 국가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