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 다음달 9일까지 '여름리빙페어'...최대 70% 할인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7 09:35

쿠팡, 다음달 9일까지 '여름리빙페어'...최대 70% 할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쿠팡이 여름 시즌에 맞는 가구, 생활용품, 주방용품 등을 마련한 ‘여름리빙페어’를 내달 9일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초여름 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증가하고 있는 고객들의 여름시즌 리빙용품 구매 니즈에 맞춰 마련됐다. 페어 기간 동안 특가상품을 선정해 최대 70% 할인한다. 5월 27일, 6월 3일 각각 8개씩 오픈하며 총 16개다.

집의 공간별 테마로 ▲포근하고 쾌적한 침실 ▲카페인 듯 여유로운 거실 ▲산뜻하고 편리한 욕실 ▲여름을 맞이하는 주방, 4개 공간으로 분류하여 쇼핑편의성을 높였다.

또 즉시할인관을 통해 수납/주방용품, 욕실/세탁용품을 각각 최대 30%, 15% 할인해서 판매한다. 핫서머(Hot Summer) 테마관에서는 ‘여름침구샵’, ‘홈카페’, ‘숙면을 위한 아이템’, ‘원예/가드닝’ 코너로 제안한다. 이 밖에도 샤바스, 소프시스, 베스트리빙, 매직캔 등 총 49개 리빙브랜드 상품을 모은 브랜드관도 구성했다.

대표상품으로 ‘샤바스 스칸디나 스파 테라피 이동식 반신욕조’는 3만9000원대로 성인, 아이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이동이 편한 점이 특징이다. ‘소프시스 체스 메탈 와이드데코 선반 4단’은 레드, 그레이 등 색상으로 2만4000원대로 철재로 제작되어 견고하며 조립이 간단해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매직캔 와이드 기저귀 휴지통’는 3만2000원대로 속 뚜껑이 있어 냄새 방지에 효과적이며 내구성이 우수하다. 이외에도 ‘바디럽 퓨어썸 샤워기’는 2만3000원대, ‘리브맘 쿨매트 특대형 세트’는 3만4000원대 등이 있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계절이 바뀔 때 마다 홈리빙용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은 높아지는 편”이라며 “페어 기간만 운영하는 특가상품과 함께 총 49개 브랜드 3만여 가지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