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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MG상상뱅크 간편송금 한도금액 2배로 확대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3 14:38

새마을금고, MG상상뱅크 간편송금 한도금액 2배로 확대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는 오는 27일부터 모바일 창구서비스인 ‘MG상상뱅크’의 간편송금 한도금액을 기존보다 2배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MG상상뱅크 간편송금의 이용한도는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된다. 간편송금 이용한도는 월한도 없이 1일/1회 기준이며 별도의 송금(이체)수수료는 없다. 특히,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 비밀번호 및 지문인증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간편송금 한도금액의 확대는 새마을금고 금융소비자들의 한도상향 니즈를 반영해 전자금융거래법상 최고한도를 서비스에 적용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용자 편의성을 위해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폰뱅킹에서도 단계적으로 인증절차를 간소화하는 서비스를 확대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해가는 금융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전자금융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G상상뱅크’ 는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금융서비스’라는 의미로 모바일을 통해 전국 새마을금고의 금융상품 개설 및 금리 조회, 간편 송·출금, 신용대출, 환전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금융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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